이 책을 처음 본 아이 아빠가 그러더군요..
"외국책인 줄 알았어.... 이국적이고, 그림도 너무 좋고..."
단순해 보이는 책이었는데, 보고 또보면 처음엔 안보이던 그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정말 제목대로 무늬가 살아나요~~~
아이 아빠와 아이는 책 스토리에 리듬을 넣어 노래처럼 부르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