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초등때 책도 쫌 읽었고 독해력문제집도 여러권 풀어봤다고실전편으로 똬악 시작했었지요.ㅎ
본인 체감으로 어렵다 소리는 안하는데
첫 인문파트에서 오답률이 높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기본편으로 합니다.ㅎ
지학사 중학 비문학 독해연습은
기본편이든 실전편이든
I. 독해기술 파트와 II.독해실전 파트 구성이 특징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작정 독해 문제집을 풀라고 하면
처음부터 잘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비문학 지문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를
독해기술에서 알려주고 연습시키고 있어요.
이건 지학사 초등독해교재인 '독해력 자신감'도 마찬가지랍니다.
초등아이들 비문학 독해 교재 풀릴때도
독해기술을 먼저 공부시켜 주세요~^^
한 편의 글은 여러개의 문단으로 이루어지므로
하나의 문단을 이해하는 것은 글 전체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한 문단에서 중심화제를 파악하고
중심 문장을 찾아 문단의 핵심을 파악하는 기술은 연습해요.
아이가 이건 학원 다니며 영어독해에서도 숱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Main idea와 Theme찾기를 주로 한다구요.
한글독해든 영어독해든 독해기술은 같은가봐요~^^
글을 쓸 때 상황에 따라 내용 전달 방식이 다르겠죠.
"정의, 예시, 비교, 대조, 분류, 분석"
내용 전개방식마다의 특징을 꼭 알아두어야 한답니다.
내용 전개 방식을 알면 글을 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답니다.
어려운 비문학 독해를 시작하기전에
지문을 어떻게 읽고 지문에서 무엇을 어떻게 찾아야할지
독해기술 파트로 먼저 학습을 하는게
이 독해연습서의 특징이자 장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