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눈알수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장수미 옮김 / 단숨 / 2013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결말을 위해서는 한 문장도 놓쳐서는 안되는 소설.
눈치채지 못했던, 혹은 어설프게 지나쳤던 모순들이 순식간에 결말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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