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컬처 - 격변 시대 생존 해법, 조직 안에 도전 문화를 심어라
나이젤 트래비스 지음, 홍유숙 옮김 / 처음북스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 이 한마디를 현명하게 질문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성공한 경영자인지 모른다.
던킨의 회장인 레이첼은 커피챗을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질문을 듣고 유도하며 그 속에서 올바른 조직문화와 기업의 정책방향을 찾고 있다.
기업의 도전 문화에 대해 레이첼은 이 책에서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강조하고 있다. 그만큼 우리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도서는 레이첼이 여러 기업의 COOCEO를 맡으면서 겪었던 도전문화에 대해 이야기씩으로 써내려가고 있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레에첼 회장의 리더십과 소통의 방식을 배울 수 있고 그 속에서 우리에 맞는 조직문화를 찾을 수 있다.
레이첼은 스포츠 특히 축구와 미식축구를 기업 도전문화와 연결하여 잘 설명하고 있고, 한국의 지역문화에 적응한 베스킨라빈스의 사례를 통해 기업이 다른 지역문화에서 어떻게 녹아 자리잡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또한 삼성의 갤럭시7에 대한 내부의견 대응 방법을 비판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은 레이첼의 일생과 기존의 관료적인 리더십에서 벗어나 성공적인 리더십에 대한 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고 여러분의 조직에서 '왜?'라는 질문을 올바르게 던지기 바라며, 레이첼의 대화와 소통의 방식을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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