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 스토리텔링이 면접 합격의 지름길이다
임유정 지음 / 원앤원북스 / 201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취업컨설팅,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 따라하고 도전해보세요

취업난에 고민이 많으신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을 소개해 볼려고 한답니다.

대기업이나 일반기업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필기시험은 물론 면접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물론 그만큼 나만의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굉장히 고민이 될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 풀어가고 스토리를 만들어야 할지를

좀더 구체적으로 풀이해준 취업컨설팅책이 바로..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 라는 책이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면접 ,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어떻게 나만의 스토리로 정면승부를 해봐야 할까요..

스피치코칭 강사로 활동하시는 임유정님을 통해서

기업에서는 어떤 스토리를 원하는지..

어떻게 면접을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는지를 그 길을 알려드리고 있답니다.

사실 가까운 곳에 있다면 직접 찾아가서 배워도 좋지만..

저처럼 면접은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몰라

길을 헤매고 있는분들에게 단비를 내려주는 좋은 정보가 아닌가 싶은데요..

작가 임유정님은 현재 라온제나 면접개인 코칭및 개인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주는 스피치 스타일을 직접 교육하고 있으며

정치인, 기업인, 방송인들의 전문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고 계신답니다..

현장에서 직접 전문가들을 가르치다 보니 어떤 부분을 면접관들은 요구하는지

면접을 보는 분들의 궁금함을 속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프롤로그에서 면접관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들어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데요.

면접관을 사로잡는 능력이 된다면 정말 합격하고도 남고..

취업걱정을 할필요가 없겠지요..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상대방이 의도하는 정확한 뜻을 파악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자신만의 스토리를 이야기 해 보라고 하면..

처음 출생부터 시작해서 출신학교등을 나열하는 정도라고나 할까

자신의 고향이야기를 하는게 기껏 스토리라고 이야기 하는 정도인데요..

이런 기본적인 스토리가 아닌 면접관을 사로잡을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을 이 취업컨설팅책에서 만나 보세요..

나만의 스토리를 작성하는 방법을 모르겠다면..

임유정님이 말하는 목차를 통해서 하나 하나 나만의 스토리를 따라 작성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면접,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는..

총5편으로 만나 볼수 있답니다..

1편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2편 취업 성공을 이끄는 스토리의 6가지 조건

3편 플롯만 확실히 알면 나도 면접 스토리텔러

4편, 에피소드 플롯이 면접 합격의 관건이다

5편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

부록으로 저자와의 인터뷰와 면접의 4가지 ing 를 반드시 기억하라..

나만의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이라면

첫장부터 하나 하나 읽어 보면서 따라해 보세요..

1장 스토리가 취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스펙은 지는 해, 스토리는 뜨는 해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스펙이 중요해서 다들 스펙에 매달리게 되는데요..

스펙도 중요하지만 면접 또한 중요시해야 하는데요..

좀더 당당하고 자신있게 나를 표현할수 있는 자신감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면접관 앞에 서면 누구나 떨게 되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면접관의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게 되는데요..

면접관의 질문에 어떤 답을 해야 할지 미리 답을 만들어 놓고

연습을 한후 면접에 준비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남들과 똑같이 준비를 한다면 눈에 뛸수 없겠지요..

남과 다른 나만의 스토리로 당당하게 표현할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해야 하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를 취업컨설팅책을 통해서

만나 볼수 있답니다..

스토리를 만든다는 것은 없는 얘기를 만들어라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경험담을 좀더 솔직하고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면접관에게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라는 것은..

이야기를 잘해야만 하는것이 아니라

있는 사실을 좀더 자세하게 풀어서 진심을 보여드리는 것이랍니다..

2장 취업 성공을 이끄는 스토리의 6가지 조건으로는..

구체성,포장성,진정성,차별성,개성,흥미성

6가지 조건이라고 하니 굉장히 어렵게만 느껴질수 있는데요..

구체성부터 시작해서 좀더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면 쉽게 이해할수가 있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좀더 재미있게 표현할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답니다..

구체적이면서도 그 내용에서 확실하게 알리고자 하는것을 알릴수 있는 포인트..

면접관에게 자신을 확실하게 알릴수 있는 포인트랍니다..

3장 플롯만 확실히 알면 나도 면접 스토리텔러..

O-B-C 플롯으로 논리 뼈대를 잡아라

에피소드는 플롯만이 면접에서 살 길이다

리듬 스피치 플롯으로 좋은 목소리를 갖춰라

보디랭귀지 플롯으로 면접관을 유혹하라..

면접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각도로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자기소개서 정도는 어떻게 면접관에게 이야기 할것인지..

줄줄 외워서 입에서 바로 자신있게 튀어 나올수 있을정도로 이야기 할줄 알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야 하지요..

그만큼 면접은 자신감회복과 철저한 준비만이 살길이지 않나 싶어진답니다.

제4장 에피소드 플롯이 면접합격의 관건이다..

면접관 앞에서면 모든것이 백지장처럼 변한다면..

바스법을 이용해서 면접을 대비해 보자..

사실 누구나 면접관 앞에서는 떨기 마련이고 이런저런 의도하지도 못했던 말들이

나올수밖에 없는데요..바스법에 맞춰서 말하면 스토리가 재미있어지고 깔끔해진다

5장 면접장에서 활용하는 실전 스토리텔링 노하우..

누구나 스토리텔링을 잘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고 나의 진심성을 전달할수 있는지..

바로 이책을 통해서 비결을 만나 보세요..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욱 새겨 읽고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인데요..

자기소개 스토리텔링 이렇게 하면 된다

지원동기 스토리텔링,성겨의 장점 스토리텔링, 성격의 단점 스토리텔링

자신의 강점, 갈등스토리텔링,마지막 한마디 스토리텔링등..

자신을 어떻게 면접관에게 어필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단원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의 4가지 ing를 반드시 기억하세요..

말해라, 들어라,즐겨라, 사랑하라..

사실 이론으로는 쉽게 느껴지고 누구나 할수 있을것 같지만..

면접이라는 커다란 산을 만나게 되면 말하는 것조차도 버거울수 있는데요..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서 나를 표현할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좀더 고민해 보고

종이에 글을 써서 읽어보고 만들어보세요..

뭐든 연습을 통해서 만나 볼수 있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준비하면 면접에 성공할수 있답니다..

부록으로 면접평가표는 물론 나의 에피소드 만들기등을 준비해 놓았답니다..

여기서 읽은 내용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서..

여기에 맞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세요..

내가 살아오면서 어떤 에피소드를 만났고..

어떻게 표현을 하면 면접관의 눈에 들어갈수 있을지를 준비하고

충분하게 암기하면 면접에 성공할수 있답니다..

자신감회복이나 당당함은 철저하게 준비된자에게서 나온답니다..

아무리 뛰어난 스펙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나만의 스토리를 잘 표현하지 못하면 취업은 어려워진답니다..

면접 이제는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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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국어 어휘 500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시리즈
송호순 지음 / 원앤원에듀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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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중학생들이 재미있게 읽고 알아갈수 있는 우리의 국어이해~~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에게는 국어를 공부하는것은 별 어려움이 없지만

중학생이 되면 단순하게 한글만 나오는것이 아니라 한자와 병행이 되어

한자어가 들어 있는 글들이 참 많이 있답니다..

어른들도 한자를 잘 모르면 그 단어에 대한 뜻을 이해하기 힘들고 때론 혼동하기도 하는데요..

저 또한 같은말을 나타내는 단어나 비슷한 단어들로 인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울때가 많더라구요..

한자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다 보니..

더욱 국어와 멀리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좀더 쉽고 재미있게

한자어 속에 담겨있는 뜻이 어떻게 우리국어의 문장속에서 만나 볼수 있는지를 알수 있는

중학생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국어어휘 500 을 보니 반갑더라구요..

저도 두아이의 엄마이고..

현재 중2를 올라가는 딸아이가 있어서 더욱 어떤 내용으로 만들어졌고..

어떻게 설명이 되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나름 한자공부를 시킨다고 시켰지만..

우리국어에 나오는 한자어에 대한 설명이나 뜻풀이는 다 이해할수는 없는데요..

공부라는 개념이 아닌 상식이나 조금더 많은 정보를 이해하는 차원에서 읽고 나가면

좀더 재미있게 읽히면서 국어어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수 있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교과공부에 대한 준비를 많이들 하고 있는데요..

선행학습 보다는 우리 국어어휘에 대해서 좀더 정확하게 앍고 수업을 받으면

선생님이 설명하는 내용이라든지..

국어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좀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어렵게만 생각된 한자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풀이한 송호순님에 대한 소개를 보니..

역시나 중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잘 만드신것 같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은데..

중학생들 아니 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들을 좀더 쉽게 이해하고

그 문장이 원하는 답이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하게 짚는 길을 보여주는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하나 하나 읽어 보았답니다..

작가 송호순님을 직접 만나고 싶거나 궁금증이 있다면

다음에서 호팔이학당 카페를 검색하시면 만나 보실수 있네요..

국어의 실력은 한자 어휘력에 달려 있다..

지은이가 하고자 하는 말인데요..

정말 저도 10년이 넘게 공부를 해서 그런지..

한자 어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구요..

우리의 국어문장 속에는 아무리 없앨려고 해도..

모든 생활속에 한자어들이 깊이 새겨 있어서

한자의 뜻을 알면 쉽게 이해가 되는데요..

우리아이들은 이 한자어의 뜻을 몰라서 더욱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자인 송호순님이 이 책을 펼치게 되지 않았나 싶어진답니다..

저야 뭐..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교양서를 만나서 좋고 무엇보다도 국어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좀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서 좋지 않을가 싶어진답니다..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혼자서 책읽기를 좋아한다면 국어어휘에 대한 이해력이 문제가 없지만..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아이들은 국어실력이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재미있게 시작할수 있는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할 국어 필수어휘 500'이 반갑더라구요..

이 책은 총 4단원으로 구분이 되어 있답니다..

1장에서는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어에 대해서

2장은 한자어를 알면 국어 어휘가 늘어난다

3장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소리는 같아도 뜻이 다른말

4장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소리는 비슷해도 뜻이 다른말..

아마도 우리말 국어가 가면 갈수록 굉장히 어렵다는 것을 알수 있는부분이지 않나 싶어요..

초등학교 때는 단순히 서로가 이해할수 있는 부분들만 공부를 했다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더욱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국어는 공부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하지요..

중학생 추천도서로 어떤 내용들이 실려 있는지 궁금하지요..

목차만 봐도 어떤 내용들이 나올지 차례대로 되어 있어서..

중학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딱 좋은 책이랍니다..

중학생들의 필독서라 해도 좋을것 같아요..

한자를 몰라도 이책만 재미나게 읽고 익힌다면 한자는 어느정도 습득하지 않나 싶어진답니다..

한자어를 알면 국어 어휘가 늘오나고..

소리는 같아도 뜻이 다른 말이나..

소리는 비슷해도 뜻이 다른 말들..

정말 어렵지요..

저도 정말 어려운 부분들이 3단원과 4단원인것 같더라구요..

책장을 한장 한장 펼치면..

이 책을 좀더 효율적으로 읽을수 있도록 사용설명서가 나와 있어요..

어떻게 읽으면 효과적으로 만나 볼수 있는지를 알려드린답니다..

중학생 추천도서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국어 필수어휘500은..

한자풀이, 어떻게 사용할까요, 관련 어휘 파헤치기, 응용과정을 통해서 읽으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기억할수 있답니다..

뭐든 암기할려고 할게 아니라..

재미나게 이해하고 읽고 넘어간후..

아쉽다 싶으면 다시 한번 읽어가면서 되새김질을 하면 좋답니다..

아직 아이들에게는 개념형성이라든가

스스로 뭔가를 알가는 힘이 부족한 때이다 보니..

이처럼 좀더 쉽게 설명해주는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같은 단어가 서로 다른 뜻을 품고 있거나..

비슷한 뜻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나면 국어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좀더 쉽고

무엇보다도 질문에서 원하는 답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수 있어서

국어가 필요하다 생각된답니다..

제1장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어

그럼 직접 살짝 한편씩만 들여다 볼께요..

제가 책을 선택할때 책속의 내용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참 궁금했는데요..

이렇게 알려 드리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저도 자세히 만나 보았답니다..

관찰이라는 핵심어가 주는 뜻을 알려 드리더라구요..

그리고 난후 한자가 가지고 있는 뜻을 자세히 풀어 주었답니다..

관심있게 읽어 보면 한자들이 참 재미있게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그리고 한자풀이등을 만나 보세요..

교과내용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어느 교과서 내용중에 어떤 한자어들이 들어 있는지를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관련어휘 파헤치기를 통해서 좀더 쉽게 이해 할수 있어요..

한자어와 관련된 어휘들 정말 많지요..

비슷한 뜻을 나타내는 것들도 많구요..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부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제가 읽으면서 되려 도움이 되었답니다..

제 2장 한자어를 알면 국어 어휘가 늘어난다..

단어 뒤에 적, 성, 력, 화, 감등 붙어 있는 말을 많이 봤을텐데요..

한자어들은 조어라고 한다네요..

만들어진 말이기 때문에 국어사전에 나오지 않는것도 있다고 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단어들을 살펴보고 ,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그 의미를 분명하게 이해 할수 있도록 설명이 되었답니다..

한자어가 가지는 뜻 정말 그 뜻을 이해를 못하면 정말 어려운데요..

한자어가 가지고 있는 뜻만 알아도 쉽게 문장이 뭘 의미하는지 알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자들의 조어가 붙은 한자어들을 설명해 부었답니다..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평소에 이런 단어 하나 하나 찾아서 이해 할려고 많이들 노력했지요..

가끔 아이들이 교과서를 보다 이해를 못하는 단어들을 설명해 달라고 할때..

사실 저는 난감하더라구요..

아이 입장에서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한자어를 설명해 주니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겠지요..

그림을 통해서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이 책은 교양서로 한장 한장 읽어 내려가면 좋은것 같아요..

어떤 단어의 반대적인 의미와 뜻도 만나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국어 어휘 500여가지를 만나 볼수 있어서..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어휘들이라서 더욱 좋더라구요..

제 3장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소리는 같아도 뜻이 다른 말..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말을 동음이어라고 하는데요..

교과서에서도 수많은 동음이어가 쓰인답니다..

제대로 구별하지 않으면 헷갈릴수 있는 부분들을 설명해 주었어요..

동음이어와 훈음에 대해서 공부할 부분들인데요..

저는 아직까지도 이부분들은 굉장히 어려워요..

우리국어가 바로 이부분들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 하지 않나 싶어진답니다..

정확히만 알고 있으면 쉬운데..

바로 한자가 가지는 뜻을 모르니 더욱 어려워 하고 헷갈려 하는것 같더라구요..

제 4장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소리는 비슷해도 뜻은 다른말..

저도 이 부분은 굉장히 어려워요..

하지만 기초가 튼튼하면 뭐든 쉽게 풀수 있다고 하지요..

무엇보다도 대입수능을 앞두고 공부를 한다면 이 부분들은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 하는데요..

바로 요런 부분들을 가르쳐주는 책이나 관련자료들이 없다는 사실..

그래서 제가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 바로 중학생추천도서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국어어휘 500이랍니다..

어른들도 제대로 알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읽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상위권 학생이 되려면 국어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무조건 문제집만을 달달 외울것이 아니라..

그 기초가 되는 한자가 가지는 원뜻을 알고 어휘를 정확하게 이해 한다면..

그 어떤 어려운 국어문제도 손쉽게 이해하고 풀수 있는 능력과 힘을 키워준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뭐든 잘 된다고 하지요..

공부가 아닌 필독서로 차근 차근 하나씩 읽으면서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중학교 1학년때는 자율학기제로 아이들에게 많은 기회가 제공이 되고 있는데요..

봄방학을 통해서라든지..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국어어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이제 개학을 앞둔 아이에게..

이 책을 매일 읽어 보라고 권하고 있답니다..

국어어휘를 정확하게 이해 한다면..

우리아이 국어 실력이 향상되는것은 문제 없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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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그늘 2
박종휘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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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휘 태양의그늘 2 역시나 2편도 재미있어요..

 

 

태양의 그늘 1권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서라도

선택하지 않을수 없는 박종휘님의 장편소설 태양의 그늘2

 

저 또한 전편에서 어찌나 감동을 받으면서도 주인공인 채봉의 남편이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느꼈지만 왠지 우리나라 시대의 암울한 시대적 배경이 가슴을 미여지게 하고

안타깝게 죽음으로 몰고간 사회가 너무 맘이 아픈 소설이였답니다..

 

 

 

전문적인 소설가도 아닌데..

어쩜 이리도 시대적 배경과 함께 구수한 사투리로 술술 글을 얽어 나가셨는지..

박종휘님의 다음 소설이 기다려질정도로 너무도 감동깊게 본 장편소설인데요..

 

태양의 그늘에 주인공인 채봉이란분은 혹시나 현재에 실존하고 계시는 어르신의

일대기를 소설로 이야기한게 아닌가 싶어질정도로 생생하면서도 가슴아픈 이야기라서

읽는 내내 눈물 , 콧물 범벅이면서 다음 내용이 기다려지는 소설이였답니다..

 

무엇보다도 담담하면서 그 시대의 상황을 너무도 잘 이해시킨 내용이라서

많은 분들에게 우리의 일제시대와 광복후의 시대적 배경이 궁금하다면

꼭 박종휘님의 태양의 그늘을 읽어 보고 이해를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답니다..

 

총3부작으로 구성이 되었다니 다음 3편이 더욱 기다려지는

 

태양의 그늘 2

 

 

 

박종휘님의 태양의그늘 2 편에서는..

 

윤채봉을 중심으로 남편 평우는 허운악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고..

남은자들이 세상과 함께 부딪히며 살아가는 이야기로..

무엇보다도 시아버지 남상백의 자식을 살려내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면서 죽고 싶어도 죽을수가 없고..

자식을을 이 세상의 흐름속에서 살려내기 위한 눈물겨운 사투를 만나 볼수 있답니다..

 

그 다음 내용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서 못견디게 만드는 장편소설 태양의그늘 2

 

 

목차를 보니 총 6장으로 나누어졌더라구요..

그중에서도 1장과 2장은 흩어진가족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를 알려준답니다..

 

죽은줄 알았던 세째아들이 이승만대통령의 보좌관이 되어 다시 대한민국으로 입성한 모습이 그려진다

어떻게 해서 이승만대통령을 보좌하게 되었는지를 살짝 알려주는 내용이 그려지고..

 

그리고 남상백님의 자녀들은 연좌죄라는 명목으로 불려가게 되는데요..

연좌죄라는게 이렇게 무서운것인지 소설을 통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윤채봉의 죽기살기로 덤벼들어 자수를 하면서...

죽음과 사투를 벌이게 되는 윤채봉..

무엇보다 결핵3기라는 병명으로 힘들게 사투를 벌이게 되고..

 

 

마지막으로 남편과의 재회를 하게 되는데..

정말 커다란 미움이나 사건은 없지만..

가족사를 담담하게 서술한 장편소설이라서 더욱 내 마음을 가슴아프게 한 소설이 아닌가 싶은데요..

 

가족애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저 많은 자식들이 하나 같이 부모님을 생각하고 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부모의 모습을 통해서 그대로 전달이 되는구나 싶어져서 우리시대에 많이 옅어진

사랑을 다시금 만나게 된것 같아서 가슴이 훈훈해지는 소설이였답니다..

 

 

1장 흩어진 가족을 통해서..

남상백이라는 전북마령에서 주조장을 운영하던 가정에

일제강점기에 막내 아들이 찍은 사진 한장이 여순반란사건의 포스터로 이용이 되면서

자신의 업적을 남기기 위해 무고한 사람을 잡아들여 넣으면서

한가정이 파산이 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그려 넣은 이야기로..

 

윤채봉은 친정아버님과 오빠들을 구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여성인민위원장을 맡게 되고 인민위원장이 되어서도

남의것을 갈취하기 보다는 되려 자기것을 퍼다가 주는 활동으로

인민군에게서도 눈엣가시가 되고..

우리나라편에서도 눈엣가시가 되어 쫓기는 몸이 된다..

 

 

채봉의 아이들은 시댁에 맡겨놓고 홀로 북으로 가려다..

아이들이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는바람에 아이들과 함께 북으로 도망을 가다

결국 대전부근에서 멈춰서 국밥집에서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키우게 되고..

 

죽은줄 알았던 평우는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살게 되었다는것은 알게 되지만..

연락할수가 없고, 평우로 인해서 큰형인 원우가 요주의 인물로 불려다니게 되고..

결국 경찰에서 오라고 하는데 이상해서 불려나가지 않고 숨게 되면서

쫓고 쫓기는 신세가 되고 결국 남상백은 자신의 절친인 친구네 집에 숨게 되는데..

 

 

하지만 친구네 동생이 관할 지서장으로 일하는 터라 안전할줄 알았지만..

결국 마지막날에 원우는 붙잡혀 가게 되고..

친구는  동생에게 혹시라도 원우를 잡아가게 되면 다시는 나를 못볼줄 알라 일침을 하지만.

결국 붙잡아 가게 되고 남상백의 친구는 그것을 보고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자살을 하고 만다..

 

 

자신의 아들을 지켜주기 위해서 친구가 자살까지 선택하는 과정도 슬프지만..

동생과 친구의 아들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친구..

그 친구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춤을 추었던 학춤..

읽는 내내 눈물샘에서 마르지 않고 흘러내리기만 했던 장면들인데요..

 

 

 

 

연좌제라는 것이 이처럼 가슴아프게 만들고..

정말로 죄를 지은 사람들도 있지만 죄를 짓지 않고 정말 착하게 살아왔던 가정들이지만..

꼬투리에 잡혀서 얽히고 설히는 장면들을 보니 너무도 가슴이 아프더군요..

 

이게 모두 처음 시작이 잘못되었던 평우를 붙잡아갔던 형사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던지라..

남상백의 둘째 아들 또한 교수직으로 재직하다 연좌제로 숨어지네게 되고..

며느리 또한 숨어지네다 결국 큰형님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돌아가신것을 보고

죽기 살기로 자백을 하면서 죽여라고 하고..

이때 결핵3기라는 병을 알게 되어 죽으면 죽을것을 각오하게 되는데..

 

 

아이들은 네명이나 되지만..

큰아이 둘은 큰고모네 댁으로 보내어 학교에 보내게 하고..

세째와 막내는 멀리 전주에 사는 이모네댁에서 아이를 맡기게 되고..

각기 떨어져 지내면서 채봉이는 결핵과 싸워서 이겨내야 하는 아픔을 가지게 되고..

아이들이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들이 너무도 눈물겨워서 눈물이 마를새가 없는 내용들인데요..

 

 

 

윤채봉이는 결국 아무런 죄없음으로 풀려나서 자유의 몸이 되었지만..

그동안 잊고 지냈던 세째 근우가 모처럼 10년만에 부모님을 찾아 뵙기 위해 휴가를 내서

자신의 고향을 찾게 되지만..자신의 호적을 다시 정리하기 위해서 면사무소와 지도서를 방문하게 되는데

자신의 호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형제들이 빨간줄이 그어진 것을 보고

자초지종을 묻게 되는데..

 

어머니, 큰형, 그리고 막내 동생까지..

자신이 그리던 이승만대통령이 하려던 일들을 보좌해 왔건만..

정작 그 정책으로 인해서 자신의 가족들이 이렇게 힘없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안 근우

결국 대통령앞에서 자신의 가족들이 원통하게 죽은것을 보고

자살을 선택한 세째근우...

 

부모님과 형들을 뵈올 면목이 없어서 선택한 자살로 인해

또 한번 남상백의 가슴은 무너지게 되는데..

결국 실어증까지 걸리게 되는데..

 

 

자신의 자식들이 이처럼 하나둘씩 죽음으로 부모님앞에서 나가게 되니

너무도 원통하고 분하고 한이 맺히게 되지만..

이게 바로 시대적인 상황때문이라 어찌 할수 없는 상황이 되는데요..

 

둘째 또한 형님의 죽음 소식을 듣고서..

결국 형님의 무덤을 파보기도 하고..

동생의 자살소식으로 망연자실하게 되는데..

 

남상백은 이런 원인의 최초 제공자를 찾아서 결국 처단을 하고 만다..

결국 죽음앞에서 자식들에게는 절대로 남을 미워해서도 원망해서도 안된다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대전에서 평우는 허운악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고..

대전에서 사진관을 열어서 조용히 지내다 아내 채봉의 소식을 운연찮게 듣게 되고

아내가 결핵3기로 힘들어 하고 있다는 소식에 더욱 안타까워하게 되고..

병원을 찾아가 보니 자신의 친구가 아내를 치료하고 있어 감사함과 소식을 듣게 되지만..

아내에게 있어서 가장 큰 치료제는 낳을려고 하는 의지가 필요하다는데

남편이 소식을 전하면서 아내와 만나게 된다..

 

 

하지만 허운악이라는 이름으로 지내는것도 그곳 경찰직원에게 발칵이 되고 만다..

윤채봉을 알아보는 경찰이 있어서 결국 평우가 가짜이름으로 지낸다는 것을 알게 되고

두분의 사연이 너무 안타까워서 자신의 직분보다는 국민을 위한 행동을 선택하게 되어

나중에는 허운악을 옆에서 지켜주고 도와주는 역할을 자청하게 된다..

 

결국 평우는 사법고시 시험에 허운악이라는 이름으로 합격하게 되고..

자신의 본이름이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자신들의 가족들과 재회하는 기쁨까지 만나게 된다..

 

이렇게 태양의 그늘 2편은 막을 내리게 되는데요..

그 다음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 사실은 궁금해진답니다..

 

읽는 내내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면서도 가슴이 아프고

우리의 아픈 과거들이 너무도 안타까워지는 모습을 만나 볼수 있는데요..

이 소설은 허상보다는 우리의 아픈 조상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어서

더욱 슬픔을 만나게 되지 않았나 싶어진답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

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누구를 미워하지 않고 아파하거나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그냥지나치지 않고 도와주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런 사람들이 더 잘 살고 성공해야 하는데를

머릿속으로 되뇌어 본답니다..

 

다음 3편은 자식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전개가 되지 않을까 궁금해지는

박종휘님의 태양의그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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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집으로 - 방황하던 아들과 죽음을 생각한 엄마의 회복 이야기
크리스토퍼 위안.안젤라 위안 지음, 이주만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다시 집으로> 감동실화를 읽고 나서 반성하네요

 

 

두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면서 신앙인으로 생활하고 있답니다..

성경에 탕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부잣집에 두 아이들이 있는데

두 아이중 둘째가 부모님에게 자신에게 물려줄 재산을 미리 달라고 요청해서

부모는 두 아이에게 재산을 미리 물려 주었지만..

첫째는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성실하게 가정을 지켰지만..

둘째는 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세상에 나가서 정말 흥청망청 사용하면서

결국에는 돈 한푼도 없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부모는 멀리 타향으로 떠난 둘째를 기다리며 언제 오나 목메어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

둘째가 완전 거지가 되어 돌아왔지만 부모님은 다시 돌아온 아들을 위해서 잔치를 벌이게 되지요..

그 어떤것도 물어 보지도 않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것이 바로 부모가 아닌가 싶은데요..

 

 

다시 집으로라는 책을 접하면서 얼마나 읽어 보고 싶었던지요..

두 탕자의 이야기를 실화로 만나 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단숨에 읽어 내려갔던


다시집으로....

어떻게 보면 신앙간증이라 할수 있는데요..


저도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부모이다 보니..

우리아이들에게 어떤 마음을 신앙을 키우게 하고 아이들에게 다독여줘야 할지 몰라

항상 내 생각대로 움직이고 행동하고 화를 내었던 때가 참 많았던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생활하는데 있어서 어떤것이 우선순위인지를 모르고

세상 욕심을 찾아서 떠나지 않았나 싶어진답니다..

 

 


다시집으로는 중국이민자 가정에서 실제로 마약과 동성애에 빠져 집을 나간 아들과

삶이 무너져버린 엄마가 하나님을 만나면서 어떻게 회복을 시켜주었는지를

엄마입장에서와 아들입장에서 시간의 흐름순으로 기록하듯이 적어 내려간 글들인데요..


어찌보면 바쁜 세상에서..

나와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이세상에 과연 이런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 사실 믿기지 않았지만..

직접 경험하고 그런 행동속에서 살아온 것들을 이야기 했으니 믿어야겠지요..


가끔 뉴스에서 전해지는 동성애축제나 동성애법이 허용이 되는것을 보면

정말 이세상은 주인공처럼 타락의 도가니가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이글의 주인공인 크리스토퍼위안과 안젤라 위안

한때는 잘나가는 치과병원 사모님에 치과대학학생으로 앞으로의 길이 탄탄대로였을텐데요..

하지만 삶은 그리 탄탄하지 않은것 같아요..


현재는 목회자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간증도 하고 주님의 사역에 힘쓰는 모습을 보면서

기회가 된다면 저도 집회에 참여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이글을 옮겨주신분인데요..

다양한 책들을 옮기셨더라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하나씩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방황하던 아들과 죽음을 생각한 엄마의 회복이야기 <다시 집으로>

이글의 목차인데요..

제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다 보니 단순하게 재미로만 느껴지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이글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이 역사하심이 어떻게 이 분들을 인도해내셨는지 생생하게 만나 볼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도 이책은  현재 방황하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나 자녀들이 직접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더욱 추천해 주고 싶었답니다..

우울증이나 학교에서 왕따로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친구와 함께 하는지 그리고 이책의 주인공은 어떤바닥까지 경험하고

다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기에 더욱 용기가 나고 희망을 보여주는 메시지가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두탕자의 감동실화 다시 집으로..

주인공인 크리스토위안과 안젤라위안..

크리스토퍼 위안은 커밍아웃을 부모님에게 선포한후..

학교때문에 부모님과 떠나 살면서 더욱 방탕한 생활을 하게 되고..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인이 되면 부모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사실

아무리 잘 지도를 하고 타이른다고 해서 부모의 말을 듣지는 않지요..


크리스토퍼 위안네 가정또한 처음은 하나님을 불신하는 가정이고..

무엇보다 중국인이 미국에서 이민자로 살아 남을려면 얼마나 많은 경쟁속에서 살아야 하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더욱 강해져야 했는데요..


 

 

하지만 크리스토퍼위안은 그 모든 어려움을 커밍아웃을 선택함으로써

세상과 등지고 게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파티하고 난잡한 생활을 하면서

그곳에서 행복을 느끼고 결국 마약이라는 곳까지 손을 대게 되었지요..

 

 


부모는 내 자식이 이런 상활까지 치닫게 되면 화도 나고 수치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되돌릴려고 하지만 자식은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벗어날려고 하지요..

결국 무의미한 결혼생활, 그리고 내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자식을 보면서

자살을 결심한 안젤라위안..


마지막으로 둘째아들을 보고 이 생의 마지막을 놓으려고 찾아간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 한구절이 안젤라위안의 삶을 바꾸어 놓는 계기가 되었지요..


교회에서 나눠주는 전도용 책자를 통해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면서 하나님을 좀더 가까이 가고 훈련을 받으면서 기도가 유일한 희망이고

말씀을 통해서 안젤라위안은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사실 사람마다 각기 다르게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데요..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하나님은 그만큼 더욱 절실하게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감동으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어지는데요..


그 이후 안젤라위안은 더욱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가까이 하면서

늘 아들을 위해서 하나님 품으로 되돌아와 주기를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게 되지만..

아들은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멀리 달아나기만 하지요..

 

 

 

저도 믿음의 신앙인이다 보니..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저렇게 더욱 타락의 늪으로 빠지는것을 하나님을 가만히 놔 둘수 있나 싶어질때가 있는데요..

안젤라위안은 여기서 절대로 인간의 능력으로 아들을 되돌릴려고 하지 않았더라구요..

하나님의 뜻이라면 더욱 더 깊은곳으로 떨어지도록 놔 두셨던것 같아요..

물론 안젤라위안은 아들이 더욱 깊은 늪으로 빠지는것을 지켜보면서

가슴아파하고 안타까워했지만 그럴수록 더욱 온교인들이 합심해서 기도해주고

무릎이 닳도록 하나님을 찾으면서 말씀속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지 않았나 싶어진답니다..

 

 

 

 

정말 방탕의 끝이 어디일까 싶을정도로..

크리스토퍼 위한은 세계적으로 마약왕이 되어 있고..

게이축제등에서 빠져서는 안될 인물이 될정도로 너무도 방탕한 생활속에서 살아오고..

결국 에이즈라는 병으로 친구들이 사라져가도..

자신이 그런병에 걸릴지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약이라는 중독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더욱 자랑스러워 했던 주인공..

 

 

 

이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이런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소름이 돋을 정도였는데요..

실제로 경험하고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기에 더욱 우리가 기도에 힘써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주인공은 결국 마약판매로 경찰에 붙잡혀 가게 되고..

교도소에 수감하게 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고..

부모님은 그런 자식을 위해서 따뜻하게 안아주고 이유를 물어 보지 않고

그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그 아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발견하게 되는지 들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는 계기가 되면서

언제든지 네 부모는 너를 응원하고 옆에 있어준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게 되는데요..

 

 

 

교도소에서 만난 성경책..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수감되어 있는 죄수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듣고 기도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하나씩 하나씩..

정말 인간적인 힘이 아닌 모든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맡기니..

그 모든 길을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는 것을 알수 있었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도저히 될수 없는 상황이지만..

하나님이 만져 주시면 안되는것도 되게 하는 기적을 만나게 되는데요..


우리주변에서도 기적이라는 것을 종종 만나 보게 되는데요..

이렇듯이 내 힘과 의지가 아닌 오로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인도하는대로 움직이고 말씀을 전하면 그 어떠한것도

안되는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하나님을 전혀 모르고 오히려 하나님을 비난했던 자가

하나님 사역을 하기 위해서 무디신학교에 입학하는 것도 기적이라 할수 있는데요..

교도소에 수감했던 죄수가 무디신학교에 입학한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 할수 있지만..

믿음 안에서는 안될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신답니다..


저 또한 주변에서 정말 기적같은 일들을 옆에서 지켜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따라야 하는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항상 결정해야 할때..

하나님의 일이 먼저라는 것을 기억하게 해 주는 감동실화가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현재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었는데요..

정말 절망의 나락에 떨어져서 모든것을 포기해야 했던 시절..

나이가 많은것도 아닌데..

그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잃었지만 더 큰것을 만나게 되고

지금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었으니 말이죠..

 

 

 

이 책은 단수하게 재미로만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한단원 한단원을 읽고 말씀과함께 묵상하면서 나에게 어떤 말씀을 주고자 하는지

좀더 생각해 보면서 읽어보면 좋은 책이지 않나 싶어진답니다..


자녀와 함께 읽어 보고 토론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믿음을 지켜나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방향지침서같아요..


내 자녀와 함께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다시집으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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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유미성 지음, 애드리안 윤 그림, 김수영 시집OST / 다연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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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성 감성시집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 감성이 적셔지네요....

 

 

오랜만에 시집 한 권을 읽게 되었네요..

예전에는 나의 감성을 좀더 풍부하게 해 주기 위해서..

소설책을 읽게 되면 마칠때까지 물불을 안가리는 성격이다 보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틈틈이 정말 시간이 날때마다 시집 한권을 들고 다니면서 읽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이라는 녀석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

이렇게 올해가 가기 전에  유미성님의 감성시집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유미성님은 웨딩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는 CEO시더라구요..

언제나 머릿속에는 시들이 맴도시나봐요..

이렇게 주옥같이 아름다운 글들이 자유롭게 거니는 것을 보면 말이죠..

 

주로 인터넷에 많이 떠도는 사랑시의 주인공들이

바로 유미성님의 감성시에서 나왔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그리고 그림까지 겸해지는 아름다운 주옥같은 감성시집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시는 한편 한편 음미하면서 내 마음을 동요시키는 시들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현재의 내 마음 상태를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몰라 당황할때..

글귀 하나 , 그림 하나 감상하면서 편안하게 읽고 넘어갈수 있는 감성시집이네요..

 

 

프롤로그를 보면..

천원짜리 러브레터 시집이 벌써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시집이더라구요..

아웅..

결혼하고 나니 어쩜 그리도 사랑이라는 글들이 메말라 가버린건지..

사는게 뭔지..너무도 삭막한 생활을 해서 그런지..

내 마음까지도 삭막해져 가버린 현실이 안타깝기만 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내마음을 좀더 겨울비처럼 촉촉하게 적셔줄 시집으로

올해를 마무리 해 보고 싶답니다..

 

 

유미성님의 감성시집..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의 목차로..

크게 사랑장과 이별장으로 나뉘어 있네요..

 

보기만 해도 사랑하고 싶어지는 내용들...

 

 

 

내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정으로 표현해 보고 싶은 글들이..

이 시집에 다 모여 있는듯한것 같아요..

아직도 사랑고백을 못하신 분들이라면..

 

유미성님의 감성시집 사랑장에서..

시집의 글들을 빌려서라도 사랑을 고백해 보심이 어떨가요..

자신의 진심을 담아서 사랑을 고백해  보는 것은 말이죠..

 

 

저는 아직까지 안타까운 이별을 경험해 보지 못해서 그런지..

구구절절한 아픔은 아직까지는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런 아름다운 사연이 있나 싶어지는 글들이네요..

 

한편 한편 시간이 날때마다..

하나씩 꺼내어 읽으면 가슴이 촉촉해지는 글들..

그게 바로 시의 묘미가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시간 동안 숨어 있던

 

그대만을 위해 쓰일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중에서 발췌-

 

아마도 사랑을 경험해 보신분들이라면..

이런 글귀 하나 하나 가 더욱 공감이 되지 않을까 싶어지네요..

 

 

유미성의 사랑이란??

 

 

한개를 주고 두개를 바라는 건 사랑이 아닙니다

 

한개를 주고 한개를 바라는 것 역시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이란...

아홉개를 주고도 더 주지 못하는 한 개를 안타까워하는 마음입니다..

 

-유미성의 사랑이란 발췌글 -

 

 

 

여러분은 사랑을 어떻게 정의 하고 있나요..

나는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글들이지요..

 

 

투박하지 않으면서도 왠지 연인과 함께 하고픈 글들이

유미성님의 감성시집에서 살아나는 듯하지 않나요..

특히나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들까지도 말이죠..

 

 

너무 화려하지도 않으면서..

가슴에 와 닿는 글들이 어쩜 이리도 잘 표현이 되었을가 싶어지는게..

내 노트 한켠에 옮겨 담아 보고 싶은 글들이랍니다..

 

 

외롭다고 느껴질때..

한편씩 꺼내어 읽고 내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시글들이라고나 할까요..

 

 

그림자 같은 사랑..

 

낮에도 볕은 뜨지만..

눈부신 태양빛에 가려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듯이..

 

나 언제나 당신 곁에 서 있지만

수많은 사람에 가려 당신의 눈에 보이지 않나봐요..

 

 

나 밤마다 뜨고 지는 별이 아니라

늘 당신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그림자 같은 사랑인데

 

당신은 보이는 것들만 믿으려 하시는군요..

마음속에 담아 두고 보이지 못하는 사랑은

끝내 외면하려 하시는군요..

 

나 그렇게 당신의 그림자 같은 사랑인데...

 

-그림자 같은 사랑 발췌-

 

아직도 이런 사랑이 있을까 싶어지고..

나도 이런사랑을 주거나 받아 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있는것은 뭘까요..

단지 외모로 보여지는 사랑, 겉으로 보여지는 사랑이 아니라..

내 모든것을 다 주고프고 다 해주고픈 사람이 정말 이세상에는 있을가 싶어지는 사랑 말이죠..

정말 그런 사랑은 있는걸까요..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랑때문에..

아직까지도 나는 그런 사랑을 받아 보지는 못한걸까 싶어지기도 하는데요..

사랑장과 이별장

한편 한편을 읽어 내려 갈때마다..

마음까지 따뜻해짐을 느껴진답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이라는 매개체 때문에

더욱 편하고 빠르게 모든것을 얻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내 머릿속과 마음은 삭막해져 감을 느낄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의도적으로라도 한편의 시를 읽고..

노트에 적어 따라 적어 보면서..

감성을 충전시켜본답니다..

 

 

삭막해지고 너무도 메말라 버린 내 감성을 깨워주는

유미성님의 감성시집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2015년이 져물어 가고 있는데요..

2015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해 해 볼 생각은 없나요..

가슴까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가슴따뜻한 감성시집..

 

유미성 감성시집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와 함께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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