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개발서추천,
이영직 고수의 사고법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다

우리가 알고
있던 위인전에 나왔던 영웅들이나 유명한 분들의 일화를
잠깐 잠깐
소개될때마다 이런 일들이 있었나 싶어질때가 있는데요..
고수들은
어떤 생각과 전략으로 그 시대에 유명해졌을까 고민하지 않을수 없는데요..
이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내가 어떤 행동으로 좀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가야 할지
그 해답을
알고 싶다면 자기개발서추천 이영직님의
고수의
사고법을 만나 보라고 권하고 싶답니다..

고수의 사고법
??
처음 제목을
보았을때는 너무 딱딱한 이야기로 전개가 되는것은 아닌가 싶었어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라도 영웅적으로 표현이 되는것에 이제는 실증을 느끼고 있었던 터라
하지만
이영직님의 자기개발서추천 고수의 사고법은..
재미가 있고
이해하기가 쉬우며 실제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근거에 맞는
이야기를
전개하기 때문에 바로 그런 원리로 이윤추구를 하였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머리도 식히고 싶고..
자신의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자기개발서추천 이영직 고수의 사고법을 만나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젊은
학생에서부터 나이드신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꼭 읽어보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기개발서가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책의 저자
이영직님의 경력과 프로필이 나왔는데요..
벌써
여러편의 책을 출간하셨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궁금해서 읽어 보고 싶어지는데요..
한 시대를
휘어잡았던 고수들은 어떻게 해서 나라를 휘어잡고
그 많은
통치력과 국제사회에서 이겨낼수 있었는지..
그 비결이
궁금하지 않나요..
교과서에서도 만나 볼수 없었던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세계로 빠져
보세요..

자기개발서
고수의 사고법은 총 5장으로 나뉘어 만나 볼수 있답니다.
제1장은 고수들의
복심
제2장은 고수들의 전략적
사고
제 3장은 고수들의
게임이론
제 4장은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전략
제 5장 고수들의 문제
해법
제 1장의 소제목들만 보더라도 왠지 궁금해지고 읽어보고 싶지 않나요..
이책은
어느편을 읽더라도 간략하게 매듭이 지어져 있기 때문에
틈틈히
시간이 날때마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좋은 자기개발서랍니다..

제 2장의 고수들의 전략적 사고
제 3장의 고수들의 게임이론 입니다..
과거
손자병법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물론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어떻게 했을까..
그리고
평화협정이나 국제조약의 우리가 모르는 함정들이 어디에 있는지..
정말 우리가
너무도 단순하게만 믿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어지는게
이래서
알아야 하고 국제사회를 바르게 읽고 꿰뜷어 볼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로 하지 않나 싶어진답니다.

제4장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전략
제 5장 고수들의 문제 해법
약자라고
해서 무조건 강자에게 진다는 원리는 이제는 버려야 하는데요..
현시대
북한의 핵대치 문제라든가 사드문제의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알고 있나요..
저는 정확히
모르고 있었는데요..
이번
자기개발서 고수들의 사고법을 통해서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제 1장 고수들의 복심
우리가 잘
알고 있던 스탈린이나 링컨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약이나
국제협약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이익을 추구했다는 것을 알수 있더라구요..
우리나
한국전 또한 자기들의 이익을 먼저 챙기기 급급했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그래서
우리는 국제정세를 제대로 읽고 현명한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한국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였는지..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면서 재미있고 제대로 된 역사를 알게 해주는것 같아서
정말 도움이
되고 왜 이제야 만났을까 싶어지더라구요..

자기개발서
고수의 사고법에서 고수들은 어떤 마음을 품고 있었으며
어떤
생각으로 국제정세를 움직이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이게 바로
손자병법에서 알려주는 노하우를 이렇게 적용을 하고 있나 싶어지더라구요..
이책은
노란색인 표시로 보충톡이라고 해서 보충설명이나 용어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책을 한장
한장 읽으면서도 재미있고..
이렇게
국제정세가 움직여 주었구나 싶어지는게..
이제서야
뉴스를 접하면 그 이면이 무엇인지를 찾아보게 되는것 같아요..
단순하게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가
품고 있는 깊은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시대를
아우르며 고수들의 전략을 이야기 해주어서 그런지..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것과 함께 과거에 이런 일들이 이런 의미가 내포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는것
같아서 좋았답니다..
손자병법에서
나오는 용어들을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제 2장 고수들의 전략적 사고..
각각의
주제에 맞는 고수들의 전략적인 사고는 어떤 방법들이 있었는지..
전략이란
싸움의 꾀를 가리킨다고 하는데요..
나를
이기려는 상대를 내가 이기는 기술이라고 하네요..
고수들은
어떤 방법으로 싸움에서 지략을 펼쳐서 이기게 되었는지..
한장 한장
읽어가다 보면 고개를 자동으로 끄덕일수밖에 없는 내용들인데요..

고수들은
어떤 방법으로 나라를 통치하고..
정복을
하였는지..힘으로 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전략을 세워서
싸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부분들이였답니다..
사실 과거,
현재, 미래에도 고수들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수들과의 싸움에서 약자가 어떻게 이겨나가야 할지 바로 그방법을
우리는
찾아나가야 하는데요..
상대를 알고
나서 어떻게 대처를 할것인지를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이 바로
전략적사고가
아닌가 싶어진답니다..

제 3장 고수들의 게임이론..
이처럼
고수들에게도 일정한 룰이 있고 그에 따른 원칙이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자신의 나라와 이익을 위한 싸움이라 할수 있지 않나 싶어진답니다..

현재에
직면해 있는 부분들을 보면..
과거의
고수들은 어떤 방법으로 승리를 이끌어 낼수 있었으며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를 보면서 우리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아 볼수 있답니다..
그래서
국제정세나 내가 생활해 가면서 어떤 방법이 좀더 현명한 방법인지..
알수 있지
않나 싶어진답니다..

제4장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전략...
약자라로
항상 당하기만 하는 것은 억울한 일이지요..
보스턴
대학의 아레귄 토프트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1800-1998 사이에 있었던 전쟁에서 약자가 이긴 경우는 29.2%라고
합니다.
그러나
강자가 원하는 싸움이 아닌 약자가 원하는 싸움을 했을경우의 승률은
63.6%
로 더 높은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이처럼 좀더
전략적으로 승부수를 던진다면 우리도 강해질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현재 우리가
직면해 있는 문제점들을 보면..
겉으로는
약자를 위하는척 하지만 자신들의 실리를 찾느라고 보이지 않는 외교를 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이상 우리는 당하며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답니다..

제5장 고수들의 문제 해법...
복잡한
문제일수록 해법은 단순하다고 하지요..
그만큼
어렵게 생각하면 더욱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모든 해결은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하는것 같아요..
과거,현재의
고수들은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그나라를
알수 있는것 같아요..
호랑이 굴에
들어가서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날수 있뜻이
우리는
고수들의 사고법을 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만나봐야 한답니다..

개인적인
문제점들이나..
기업 더
나아가서 국가차원에서 쌓여 있는 문제점들을 우리는
좀더
깊이있게 볼수 있는 안목을 키우고 문제점들을 풀어나가야 할것 같아요..
고수의
사고법은 자기개발서추천으로 해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현재의 문제점들이 무엇인지를 알수 있을것 같아요..
자기자신을 개발시키고자 한다면..
이영직님의 고수의사고법을 먼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 컬쳐300 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