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문제집,조규범지음,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수학 포기하지 마세요~~

고등학생과
중학생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이랍니다.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녀석은 어느순간에 수학이 너무 어렵다면서
수포자의
길로 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나름 수학을
포기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학원이나 과외도 보내 보았지만
역시나
기초가 부족하면 아무리 학원이나 과외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수학 을 만나니..
수포자인 아이에게 이 책부터 시작해 보는것은 어떨까 싶어서 만나
보았답니다..

원앤원출판사에서 나온 조규범선생님의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수학..
시중 서점에
보면 기초수학이나 수학의 왕도등..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 할수 있는 비결이나 책이 많이 출시가 되어 있는데요
중학생과정부터 차근 차근 준비하고 기초 체계를 세워나가야 한다는
책은
제가
처음으로 접해 보는것 같아서 궁금하기도 하고 만나 보고 싶더라구요..
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포기하고 마는 수학을
어떻게 하면
좀더 재미있고 풀면 풀수록 재미와 함께 확신이나 자신감으로
키워갈수
있는 비결이 뭔지 이책을 만나면 알수 있을까 싶어 만나 보았는데요..

먼저
저자이신 조규범 선생님의 약력을 보니..
현재에도
수학을 가르치고 계시는 선생님이시더라구요..
수학웅덩이라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선생님으로
혹시라도
수학을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직접 연락해서 문의해도 될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이
좀더 적극적인 아이였다면..
직접 찾아
들어가서 문의하면 좋을텐데 하는 소망을 가져 본답니다..

첫장을
들어가기에 앞서..
이런 문구가
저 눈을 사로잡더라구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일을 할수 있겠는가??
-하버드대학교 도서관에 붙은 명언-
역시나
공부하는 대학교 다운 명언이 붙어 있네요..

저는 사실
궁금했어요..
중학교과정의
수학을 그것도 1학년 부터 3학년까지 전과정을 어떻게 한권의
책으로 좀더
쉽게 설명할수 있을것인가..
각각
출판사가 다른데 어떻게 모든 학생들이 이책으로 쉽게 이해 할수 있고
어떻게
문제를 풀어갈수 있을까 하는 학부모로서의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저자
조규범님은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수와 샘의 방법을 익히고 수학적감각을 익힌후
수학에서
하나 하나의 원리와 개념들을 이해하고, 각 개념들의 관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배우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라는 여행이 즐거워진다' 라는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과 원리의 이해
바로 수많은 학생들이 오류를 범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문제를 풀려고 한다는
것이랍니다..
사실 저
또한 개념정리나 용어는 대충 넘어가는 경향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수학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개념과 용어에 대한
확실한
이해라고 하더라구요..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수학은
중학교
수학과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는 용어와 개념을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으며, 수학교과의 기본 개념을 교과서 단원에 맞게 7장으로 구성했으며
각각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 할수 있도록 저자의 생각과 설명을 곁들였답니다..

이책은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을 가장 먼저 설명해 주고 있어요..
용어를 확인
했다면 기본 개념을 이해 할수 있도록 예를 통해서 설명을 해준답니다.
개념을 이해
했다면 활용과정으로 풀이과정을 보면서 문제를 파악하도록 해 주고 있어요
예제를
꼼꼼히 풀어보고 개념을 완전히 익히자
이 책을
단순히 읽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이 책에서
제시하는대로 하나 하나 직접 따라 해보고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책의
목차로는 총 7장으로..
1장 수와
연산에 대해 알아보자
2장
식의계산 이보다 더 쉬울수 없다

제목만 보면
쉽고 재미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수포자들에게 얼마나 쉽고 재미있게 다가 갈수 있을지..
학생
스스로의 의지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3장
방정식과 부등식 이보다 더 재미있을수 없다..
제 4장
함수, 이보다 더 즐거울수 없다

제5장
통계와 확률, 이보다 더 알찰 수 없다.
제 6장
평면도형, 이보다 더 분명할수 없다.

제 7장
입체도형, 이보다 더 명확할수 없다..
와우 보기만
해도 왠지 빨리 읽고 싶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이제 수학의
도를 접어드는 중학생도 있어서
지금
포기하지 않고 이책으로 마스터 해서 좀더 수학용어를 확실하게 알고 이해 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져 본답니다..

그럼 첫장을
펼쳐 볼게요..
1장으로
수와 연산에 대해 알아보자인데요..
처음 보면
수에 대한 것이 한눈에 쏘옥 들어 오도록 되어 있어요..
그동안
초등과정부터 배워 왔던 수들인데요..
연산을
비롯해서 소수, 정수등..
왜 이러한
과정을 거쳐와야 했는지를 알려주는것 같아요..

수가 어떤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우리가 만나게 되었는지..
과거에는
수를 어떻게 측정하고 만들어 사용했는지..
사실
시험에는 안나와도 알아두면 재미있는 수의 대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수에도 이런
원리가 들어 있었다는게 너무도 신기하고 과학적인것 같아서 말이죠..

먼저 용어에
대한 학생들에게 좀더 쉽게 접근하고 이해 할수 있도록 설명을 한후..
교과과정에
따른 각 단원별로의 기본개념을 설명해 주고 ,
그에 대한
예를 통해서 하나 하나 설명을 해주고 있더라구요..
꼭 중요한
부분, 꼭 알아야 할 부분은 파란색으로 색인글씨가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더욱 중점적으로 기억해 두어야 할것 같더라구요..

사실 수학
하면 어느 한부분..
어떻게
공부를 하고 복습, 예습을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 하고
무조건
문제집을 많이 풀면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는데요..수학이든 뭐든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정리가 완벽하게 이해를 하고
그 문제
속에서 어떤 부분을 문제로 출제를 하는지 의도를 정확하게 알아내는게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왜 이런
답이 나올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설명..
정말 하나
하나 같이 풀어가면서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시간에
쫓겨서 문제집만 풀어 보는것이 아니라..
방학이라는
좀더 여유로운 시간을 두고..
중학수학에
필요로 하는 용어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개념을
정리해주면 수업시간에 수업을 들어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수업받을수 있지 않을까 싶어진답니다..

사실
우리아이들은 수학은 계산하는 것 때문에 복잡하다고 싫어하고
자꾸만 손을
놓으려고 하는데요..
생활속에서
좀더 재미있는 수학으로 접근하게 하고
매일
풀어보면서 답을 맞추는 자신감이 회복이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수학이 될수 있을텐데요..
가장 큰
목표는 대학입학이라는 목표가 있지만..
우리아이들이
너무도 쉽게 포기하는 수학..
좀더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책이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저도 이번
방학기간 동안에 중학생문제짐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수학과 함께
좀더
재미있게 수학나라에 들어가 보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