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경영
주선희 지음 / 동아일보사 / 200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무심코 지나치는 우리의 얼굴,단지 미모에만 관심을 쏟다 보니 그 내면에 가려진 우리의 자체의 얼굴의 본 모습은 지나치기 쉬운데 얼굴은 단지 고친다고 해서 그 관상학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한번쯤은 읽고 내 모습에서 이런 성격과 모습이 담겨 있구나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좋은 인상은 그 사람의 생각과 가슴에 평생 각인이 찍혀 있듯이 나를 키우는 것은

좋은 인상을 만들어 내기 위한 하나의 수련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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