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사랑하는사람이 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진짜 떠나야 할 이유를 점점 깨닫게 됐어요.
그저 부러워서가 아니라, 나만의 이유를 찾게 됩니다.
처음엔 그저 남미에 대한 동경에서 시작한 것이었지만 그곳에서의 느낌, 거리의 공기,
현지인들과의 농담, 모두 느껴보고 싶습니다.
여행은 시간과 돈이 없어서는 갈수 없다. 라는 말은 옛말이 됐죠.
핑계대지 말고 용기를 가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