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 첫번째 무라카미 라디오 무라카미 라디오 1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오하시 아유미 그림 / 비채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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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라디오, 깊은 면의 하루키를 만나보는 느낌이 들어 참 기다렸는데요 갖고 싶은 욕심 마저 듭니다.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에 이어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제목 만으로도, 앗, 하루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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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하면 좋은 일이 생길까 - 생명윤리학자 스티븐 포스트 박사가 25년간 연구 분석한 사랑의 놀라운 힘
스티븐 포스트 외 지음, 강미경 옮김 / 다우출판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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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내 시간을 남에게 빌려준 것이기에 어쩔 수 없다고, 미뤄두었던 일들. 감정들. 처음에는 미안하고 서운했던 감정들이 무뎌져 이제는 무엇 때문에 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다. 감사,보살핌,용서... 책에서 말하는 사랑을 읽으며 제쳐두었던 감정들을 꺼내보았다. 무엇보다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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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국을 보았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1
이븐 알렉산더 지음, 고미라 옮김 / 김영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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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경험의 조언, 빠르게 읽었다 죽은 경험을 말한다는 것이 미신 같기도 믿기지 않기도. 하여 하버드신경외과라는 저자의 글쓰기가 무섭다. 그의 기록이 읽어본 적 없는 것이라 색다른 사유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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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정호승 지음, 황문성 사진 / 비채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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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며 피어난 꽃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카메라만 들면 작품이 된다던 누군가의 말을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대로 옮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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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 위화, 열 개의 단어로 중국을 말하다
위화 지음, 김태성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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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는 늘 나의 묘사와 서정이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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