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카뮈를 추억하며- 개정판
장 그르니에 지음, 이규현 옮김 / 민음사 / 2020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20년 11월 19일에 저장

어느 개의 죽음- 개정판
장 그르니에 지음, 윤진 옮김 / 민음사 / 2020년 10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20년 11월 19일에 저장

일상적인 삶- 개정판
장 그르니에 지음, 김용기 옮김 / 민음사 / 2020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20년 11월 19일에 저장

- 개정판
장 그르니에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20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20년 11월 19일에 저장



3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창가의 토토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고향옥 옮김 / 김영사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마음에 듭니다 <창가의 토토> 일러스트 북으로 되어, 어릴때 읽은 글이 갖고 싶은 책으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년의 의미 - 두려움 없는 은퇴, 여름날보다 충만한 인생의 가을을 위하여
폴 투르니에 지음, 강주헌 옮김 / 포이에마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와의 다툼은 잘잘못을 가리기보다 내 사랑의 크기를 자책하는 식으로 끝맺곤 한다 `더 사랑해 줄 것을 그렇게 하지 못했다` 그 사람의 의미가 더욱 깊게 새겨진다. 폴 투르니에가 기록한 노년에서, 더욱 사랑하려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그 의미가 온전히 와 닿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7년의 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7년의 밤>은 북트레일러가 먼저 생각난다. 소설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에 큰 몫을 했다고 

읽기도 전에 판단했었다. 

영상으로 대신하고 소설 읽기는 미뤄두었는데, 

왠걸 후속작 격으로 나온 <28>이 소설의 숲에서 힘있게 판매되는 것을 

목격하고는 읽어야 했다. 


그리고 조금 길게 읽었다. 



북트레일러가 섬세하게 소설을 그려낼 만큼 장면을 포착한 서사가 많다.

영상이 득세하여 모든 것을 설명해내는 세대에 

문장으로 맞서기 힘들었을 텐데 집요하게 묘사해 냈다. 다만 그 집요함을 포착하는 순간 마다

읽는 눈에 피로감이 생겼다. 


영상에 견줄 만한 글은 그만큼 두꺼워져서 순간의 장면을 몇페이지에 걸쳐 읽어야 한다.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미묘하게 지루함이 일어난다. 

지루함을 달랠 사탕을 주어야 했다. 


흥미로운 서사에 비해 인물들이 살지 못했다. 

기억에 남는 이름이 없는 것을 보면 소설의 인물들이 꺼내놓은 단어와 문장이 

그들에게 그리 흡착력 있지 않았던 모양이다. 사탕의 부재. 



이 소설은 '그러나'에 관한 이야기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파멸의 질

주를 멈출 수 없었던 한 사내의 이야기이자, 누구에게나 있는 자기만의

지옥에 관한 이야기며,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에서 자신의 생을 걸어 지

켜낸 '무엇'에 관한 이야기기도 하다.


- 작가의 말, <7년의 밤> 중

작가의 말처럼 '그러나'에 관한 이야기로 본다. 굵은 뼈대를 갖추는 일이

작가에게, 독자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새삼 알려준 중요한 이야기기도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김병년 목사님, 가족사진이 너무예뻐요 좋은 아빠실까요, 또한 궁금합니다. 목사님의 이야기는 늘 좋아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