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소절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읽어서 야시장 처음 출간되었을 때부터 궁금했었어요! 전작에서 봤던 질척하고 피폐한 분위기가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이공일수예요 과연 내 주식은 성공할 것인가...
네임버스를 소재로 하는 비엘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 작품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네임버스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수랑 영업사원인 공의 네임이 몸의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이 작품을 읽어보세요 엄청난 갈등이 있는 소설은 아니어서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