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성인된 후의 이야기가 보고싶어요~~! 진짜 풋풋하고 귀여워요 공수 둘 다 미성년자다보니 미래에 대해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도 좋았고 작위적인 부분 없이 감정선이 흘러가는게 잘 보여서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무리혼 2권 나왔다는 소식 듣고 달려왔어요!!!!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연상수 너무 좋아하는 연하공 귀엽네요 둘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잘 어울리고 다합니다 고구마없이 달달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상처 많은 여주와 상처 많은 남주가 만나서 서로를 구원하는 스토리...참 아름답다...여주도 그렇지만 남주가 마음에 진 응어리들이 많다보니 여주를 잘 믿지 않는데 당차게 밀고나가는 직진여주 때문에 여주한테 완전 감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