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일러만 봤을때는 조금 무거운 분위기의 청게인건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네요 청게의 좋은 점은 공수 둘의 사랑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공수의 성장도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최면물입니다 묵묵하게 최면물이라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미토콘드리아 작가님 응원합니다 이 작품에서 모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제 전두엽을 강타하는 작품을 찾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