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부 밥
토드 홉킨스 외 지음, 신윤경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은 자기개발서적의 홍수 시대다.

그리고 거기엔 좋은 책도 많지만 읽다가 보면 다 거기서 거기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청소부 밥 역시 수많은 자기경영 책들 중에 하나지만

어떤 지침이 있고, 그것을 줄줄 설명하는 기존의 방식보다

한편의 소설, 혹은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구성이 독자가  보다 더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게한다.

밥 선생님의 가르침을 실천해가면서, 변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자신이 마치 밥 선생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고 있는 착각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처한 상황... 회사일은 바쁘고, 그것 때문에 가정엔 점점 더 소홀해지고

가정에 충실히 할려고하면, 최선을 다하고 있어도 잘안되는 자신의 일이 더 안될것 같고...

이런 상황은 대부분의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 밥 아저씨가 등장해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물론, 그 방법이 굉장히 독특하고, 힘든것은 아니다.

진리는 쉬운것이라 하지 않는가...

밥 아저씨의 가르침 여섯가지를 실천하면, 우리도 주인공 같이 힘든 일상을 행복한 일상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다 더 행복해지자.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um0718 2007-07-06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글 감사해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 그는 어떻게 청중을 설득하는가?
김경태 지음 / 멘토르 / 200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세계에서는 하루에 3000만건 이상의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꼭 비지니스맨이 아니라도 자신의 의견을 잘정리해서 다른 사람들에서 발표하고

설득하는것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필요한 능력인것 같습니다.

 

이책은 프레젠테이션의 대가 스티브잡스가 2005년 10월에 imac, ipod, itunes의 새버젼을 출시하면서

 

했던 프레젠테이션을 토대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1시간 20분 가량 진행된 잡스의 프레젼테이션을 보면서 20여가지의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이 설명되고 있습니다.

 

한편의 명 프레젼테이션을 보는것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빠르게 1독할 수 있는책입니다.

현대인의 삶에서 꼭 필요한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설명하는 책이니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S FM Radio 김대균의 New 토익 2007.5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방송교재)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그냥 싸게 토익 토의고사 친다는 생각으로 삽니다.

 

설명도 그런대로 좋구요.

 

토익치러가기전에 한번풀고 복습하고 가세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정리의 기술 - 한 장으로 끝내는 천재들의 사고법, 마인드 맵
드니 르보 외 지음, 김도연 옮김 / 지형 / 200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나 남보다 빠르고, 쉽게 기억하고 떠올리길 바랄겁니다.

더구나 요즘같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받아들이고 기억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 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토니부잔의 마인드맵은 10여년 전에 우리 나라에 소개되었지만

많이 보급되지는 않았습니다.

마인드맵의 유용성이 주로 소개되었지

그 사용방법이 쉽게 설명된 책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정리의 기술은 마인드맵의 유용성 설명보다는

사용법에 초점이 맞추어진 책이라 좀 더 쉽게 마인드맵을 익힐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주는  마인드맵 구현 프로그램도 참 좋네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소장가치도 높구요.

이번 기회에 자신의 능력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향수 (양장)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강명순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영화 때문에 더 화재가 된 책인것 같습니다.

충격적인 결말과 향수 때문에 사람들 죽이는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에 가려서

 

향수의 진정한 의미를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첫눈에 반한(?) 첫 향기에 반했다라고 표현해야 되나....

여자 주인공이 죽고나서 향기가 없어집니다.

즉 누구나 영혼의 향기가 있고 향기는 그사람의 모든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은 영화에서 설명되지 못한 부분까지 담고 있습니다.

어쨋든 많은 사람들이 영화에서 처럼 천사라고까지 느낄수 있는

깨끗한 영혼의 향기를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영화의 궁굼증을 이 책이 좀 더 자세하게 풀어줄것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