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 박상영 에세이
박상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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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수술을 받았다. 수술부위 소독해주던 젊은의사가 그랬다. 배에 살이 많아요. 난 당당히 대답했다. 다른데도 살 많아요. 나름 균형적으로 살이 분포돼있다는 표현이었는데 황당한 표정.
일년 365일 다이어트하는 비만인들은 다 안다. 배부른데 기분 나쁜거. P185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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