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른 크리스마스
메이브 빈치 지음, 이은선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양에서도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엔 등골 빠지게 일하는 사람이 엄마뿐이라는 사실을 각인시켜준 소설. <올해는 다를거야> 읽다가 홧병 날뻔. 나같으면 티비를 뽀개버렸을텐데. 가족이라도 이렇게 소통이 안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