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식 세탁소 - 정미경 소설집
정미경 지음 / 창비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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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처럼‘을 읽으면서, 병원에 계시다 현재는 요양원에서 생활중이신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 우리 형제들 모두 그처럼 살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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