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노후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2
박형서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늙어감이 두렵다. 하지만 공평하다. 지금 '새파란 젊음'을 가진 그들도 늙어갈테니....
작품해설자님처럼 나도 국민연금 가입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앞서 고른 책이 어찌나 지루하던지 포기하고 집어든 책인데 술술 재미나게 읽혀 두시간만에 덮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