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 오빠에게 - 페미니즘 소설 다산책방 테마소설
조남주 외 지음 / 다산책방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이 책을 구매했다. 이전 책보다는 가슴의 울림이 덜했지만... <당신의 평화>를 읽으며 내 엄마와 나, 그리고 나와 내 딸을 생각해보았다 오늘도 팔순이 넘은 노모에게 오십이 된 딸은 짜증을 내고, 스무살 딸은 오십이 된 엄마에게 짜증을 낸다. 이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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