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 -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스티브 몰드 지음, 윤여림 옮김 / 예림당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예림당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

​

​


징그러운 세균,무서운 바이러스,

고약한 균류가 다~~있어요!!


딱 서원양 취향저격인 책입니다

요즘 미생물,기생충 등 이런쪽에 빠져서

책을 골라 읽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시기에 만난 책인데요!!


와우...지식도 지식이지만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의

페이지 구성이 진심 기가막혀요!!ㅎㅎㅎㅎ





​

 



 


냐하하하하하!!!!!

페이지 넘겨보다가 깜짝깜짝 놀랐어요




어마어마한 곰팡이 페이지에서는 두 모녀

꺄~~~~악!!!!!!!소리도 내구요 ㅋㅋㅋㅋ



토마토에 핀 곰팡이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눈으로 직접 보니 신기했어요

곰팡이는 아무도 모르게 갑자기 나타나요

균들이 어디서 오고 어떻게 확산되는지

알려주는 페이지에서 다양한 지식을 배웠습니다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자세한 설명,

시각적인 요소가 잘 맞아떨어지는 책이예요!!




지식 잡지책 같은 구성도 재밌고

삽화도 훌륭하지만 역시...눈으로 쉽게 볼 수

없는 미생물을 자세한 실사로 볼 수 있다는게

매력인 책입니다!!




36억 년 전 박테리아가 인간보다도 훨씬

먼저 지구에 살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또 우리가 보는 모든 곳에 박테리아가 있답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박테리아의 수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엄청나게 많아요

우리를 아프게 하는 병균과 바이러스부터

도움을 받고 있는 곰팡이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크기는 작지만 놀라운 힘을 갖고 있는

흥미진진한 미생물의 세계를 책에서 배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눈으로 쉽게 볼 수 없는 미생물을

실사를 확대한 사진 자료로 볼 수 있다는 것!!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의

매력 포인트 같습니다








 


이 날은 좀비 개미에 대해 읽어봤습니다

오피오코디셉스라 불리는 특정 곰팡이 포자는

개미에 닿으면 온몸으로 퍼져나가요

얼마 후면 곰팡이는 개미의 몸과 정신을

지배합니다 헐~~!!!!ㅋㅋㅋㅋ




좀비가 된 개미는 죽고 그 몸에서 곰팡이 가지가

뻗어나오고 그 속에서 곰팡이 포자가 나오고

그 포자로 인해 다른 개미들이 또 좀비가 되지요


영화 <부산행>이 떠올라서 한참 이야기했어요


곰팡이 포자때문에 좀비가 되다니...

그 과정이 사진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다시 봐도 신기!!ㅋㅋㅋㅋ





한 가지 주제를 길게 나열한 방식이 아니라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서 보고 싶은 정보를

골라 찾아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지식책을 선호해요!!^^



몸 속 박테리아,항생제이야기,미생물,

고세균,우리몸의 방어법,감기 바이러스,균 등을

재밌게 보았습니다


아!!!항생제가 우연히 푸른곰팡이 덕분에

발견된 사실도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죠?!!!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

초등 과학 지식책으로 활용하셔도 좋고

일반 과학 상식책으로도 보셔도 좋을듯!​

​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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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사라진 내일 ㅣ 한울림 지구별 그림책
로지 이브 지음, 라미파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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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빙하가 사라진 내일






 



 


 


'얼음의 땅 북극'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바다 곳곳에 보이는 것은 조각조각 갈라져

녹고 있는 빙하 뿐입니다


기온이 높아지면서 얇아진 빙하는 아기곰을

지탱하지 못하고, 북극곰은 얼음 위를 걷는 대신

바다를 헤엄치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빙하가 사라진 내일>의 글밥은

 다른 그림책과 달리 나래이션 방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그래서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 했답니다!!

​




안전할줄만 알았던 빙하에 몸을 기댄 북극곰 모자!!

그런데...빙하가 녹아내려 아기 곰이 바다로

떨어지면서 이야기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는데요...



물에 담긴 도시를 바라보니...

빙하가 녹는 것은 단순히 북극 곰의 삶의 터전이

없어지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환경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방하가 녹아 물에 잠긴 도시를

아기 곰은 찬찬히 살피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긴 여정 끝에 아기 곰은 드디어 엄마 곰을 만나지만

그곳은 빙하가 아닌 물에 잠긴 건물의 꼭대기 입니다


오우...확~~와닿네요!!!



엄마 곰이 아기 곰에게 무엇을 보았는지 물어보니

캄캄한 밤,거센 폭풍,그리고 빙하가 사라진 세상을

이야기하는 페이지에서 강렬한 메시지가 느껴져요







 





책 속 코너 <북극을 알아봅시다>



 

 

 

 

 

 

 

 

 


부록 형태의 <북극을 알아봅시다>에서는

북극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있어요






빙하는 지구로 들어오는 태양빛을 곧장

대기중으로 반사합니다

그래서 빙하 덕분에 지구 전체가 시원하게

유지 될 수 있는거죠!!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점점 빙하가 녹고...

 태양열을 반사히켜줄 빙하가 부족하기에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겠죠...

악순환 입니다 ㅠㅠㅠ



기후 이상으로 지구가 고통받고 있어요



이제는 단순히 환경문제를 넘어선

생존 문제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

​

​

책속에 담긴 여러 정보를 읽으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빙하가 녹은 그림을 보다가

북극의 빙하는 왜 소금기가 없을까?라고

툭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얼음이 녹은거니까 소금기가 없지 않을까?"


라네요!!!



빙하는 눈이 오랫동안 쌓여 다져져

육지의 일부를 덮고 있는 얼음층이라고

네이버 지식으로 더 디테일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우쨌든 바다와 연결짓지 않고 얼음으로

생각해서 소금기가 없다고 말해주어

격한 리액션으로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여줬죠^^



책 속 코너 <북극을 알아봅시다>

정말 마음에 듭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책과 연계할 겸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보았습니다



바로 <북극의 눈물>입니다









책에서 봤던 일각고래와 북극 곰의 삶,

이누이트들의 삶을 더욱 자세하게 엿볼 수 있었구요

빙하가 녹으면 왜 북극의 삶이 위험한지 더욱

피부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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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세계도시 ㅣ Lens Book
이레나 트레비산 지음, 김지연 옮김, 알베르토 보르고 / 엠베스코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렌즈북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

​

시리즈인 렌즈북은 한 주제를 3가지

색의 렌즈로 다양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제가 만나본 책은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였구요

이 외에도 동물/자연/인체가 있어요


서원양은 세계도시편을 보더니 인체도 너무

재밌겠다며 당장 사달라고...!!!



단편적인 정보를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3가지 렌즈로 다양한 파노라마 모습을 보며

시각적으로 흥미롭게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 슬로건이 '흥미롭고 재미있는 도구'로

책을 출판하다고 하니...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유치.초등 아이들에게 모두 추천하고 싶어요!



서원양이 들고있는게 바로 렌즈북의 하이라이트

3색 렌즈가 되시겠습니다!!



빨강은 랜드마크의 과거, 파랑은 현재,

초록은 도시의 지도가 보여요!!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평소 세계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단행본과 영화로 접하고 있는데...

렌즈북은 또 새롭네요!!신선한 자극입니다

​



렌즈를 요리조리 돌려서 색깔별로 바꿔가며 보는 재미!!

한 장면을 다양한 버젼으로 보니까 더 기억에 남네요

그 속에서 얻어지는 세계 역사속 다양한 이야기들^^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만들어

미국에게 선물해준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엄청 큰 자유의 여신상을 어찌 미국까지

가져왔을까 궁금했는데...책 속에 답이 있네요!!




<과거>


조각상의 모든 부분들이 각각 프랑스에서 제작되었고

배로 이동해 뉴욕에 세워졌답니다

구스타프 에펠(에펠탑의 설계자)이 내부 철골구조물의

설계와 조립을 맡았다고 합니다


 

"엄마 자유의  왼손에 들고 있는게 뭔지 알아?

독립선언서래~~!!"





<현재>



거대한 건축물인 자유의 여신상은 무게가

225톤이며 조각상의 내부는 비어있어 사람들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왕관까지 가려면

354개의 계단이...헐 ㅋㅋㅋㅋㅋ



225톤은 얼마만큼의 무게인지 물어보길래

1톤 = 1.000kg 계산해서 100키로 남자가

2천명도 넘게 있는 무게라고 이야기해주니

깜짝 놀라는 딸!!ㅋㅋ







​

 





렌즈북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목차>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샌스란시스코 금문교

런던 타워 브리지

상하이 상하이 타워

뉴욕 자유의 여신상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도쿄 시부야 교차로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



아는 랜드 마크는 반가워서 또 보고

몰랐던 곳은 신기해서 또 보고!!





​

 






페이지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딱 보면 이게 뭐지?하실텐데요...

이 페이지에 렌즈를 대보면!!!





​

 




 


과거/현재/지도의 순서로 찍어봤어요!!

실제로 보면 빨강 렌즈의 모습이 엄청 잘보이는데

핸드폰 카메라에는 이상하게 잡히질 않네요

화면보다 훨씬 선명하답니다!!^^



 


 


파르테논 신전의 현재 모습은 과거와 많이 달라요!

렌즈북으로 비교해보니 차이점이 확실히 보이네요



터키 오스만 사람들이 파르테논을

무기 저장소로 사용하면서 벌어진 참사...ㅠ

많이 파괴된 현재 모습...


파괴되지 않고 잘 보존되었다면 더 많은 것을

봤을텐데 말입니다 참 아쉽네요!!








렌즈북으로 랜드마크의 역사를 읽어보면서

많은 정보를 배우게 된 시간입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를 렌즈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영화처럼 넘나들며 볼 수 있는 책!!

유명한 세계 도시들이 품은 역사와 상징을

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


지금까지는 지도를 보며 나라의 위치와

랜드마크를 단편적으로 접했었다면...

​

렌즈북 세계도시 편을 보면서 역사를

알게되었던 의이밌는 시간이였습니다!!

​


진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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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S 2-2 (2019년용) ㅣ 초등 최상위 수학S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디딤돌



최상위 수학 S 2-2






제가 디딤돌 최상위 수학을 알게된건

수학교사인 올케의 추천 덕분이였어요

서원양 1학년 겨울 방학즈음...풀고 있던

수학 문제집을 살펴보더니 최상위 수학으로

레벨 업시켜주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을 해줬거든요




그래서 2학년 1학기때 처음으로 최상위 수학

이라는 수학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조금 신세계였어요

​

문제도 많지 않고 서술형 문제들이 많아서

딱 서원양 스타일이다 생각했죠

(서원양이 서술형 풀이 과정 쓰는

문제들을 선호해요)

​

그리고

부록인 <교내 경시>를 좋아했어요!!







 

 





너무나 다행이죠...

학교에서 수학 단원평가 시험보면

다른 아이들 문제 풀이를 요구하는 문제들은

별표치고 바로 패스한다는데...

서원양은 풀이 과정 문제가 제일 좋대요










올케의 tip으로 문제 풀이의 정답은 다양한

결말이 있다는 전제하에 수학 노트를 만들어

문제 풀이를 한 번 더 정리하여 쓸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저학년때 서원양과 수학 공부는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개념 정리해주고 서술형 문제,

풀이 과정을 쓰는 능력을 연습시켜주려고해요




물론 이 문제들을 다 맞추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이 아이...영제 발굴단에 나왔겠죠

사설이 길었죠!!

그만큼 디딤돌 최상위 수학에 대한

애정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2학기때 만난 디딤돌 수학은 바로

최상위 수학 S랍니다!!!



왜 S가 붙었을까요...



저학년을 위한 <레벨 맞춤>이자,친절한 교제로

최상위에서 최상위S라는

​신상 옷을 입은 교재니까요 ^^


제가 만나본 느낌은 그랬습니다


개념 설명이 조금 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졌다고 할까요?

그리고 수학 전문가가 아닌 보통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도 훨~~~씬

최적화 되어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본격적으로 최상위 S에 대해 소개해드리자면...



​

​

 




일단 단원 소개 페이지가 눈에 확~~!!!



1단원 네 자리 수

2단원 곱셈 구구

3단원 길이 재기

4단원 시각과 시간

5단원 표와 그래프

6단원 규칙 찾기




단원 목록을 보니...


'아~이 단원은 서원양이 무지 좋아하겠다'

'헐~!!2학기 대비로 시계 공부좀 해야겠네'

'그래프랑 규칙 찾기는 서원양한테는 껌이지~ㅋ'

'네 자리 수 뛰어 세기좀 연습시켜야겠다'


생각이 쭉~~지나가더라구요




​

 





학습 스케줄표가 인상적이더라구요

공부도 습관이라 학습 스케줄대로 착착

진행해야하는데 우리...한량 인생 2학년 서원양과

제대로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이다만...

디딤돌 수학 만큼은 꼭 꾸준히 하려고 해요


1학기에 했던 디딤돌 수학 습관이 있으니

2학기때도 잘 해주리라 믿습니다!!!


​

그만큼 전 디딤돌 교재에 대한 확신이 있고

애정이 많아요...다행인건

교재가 딱~~서원양 스타일이라는거!!!


​

 





빼곡한 문제들로 구성된 연산 전문 교재나

타 교재들과는 비주얼이 달라요



어려워도 문제 자체가 많지 않아서

'오늘 내가 이 한 문제는 꼭 마스타 하겠다'

라는 각오로 풀었어요


서원양 학습 스타일이 그렇거든요!!


그리고 최상위 S라는 기획 의도답게

개념 설명이 더욱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왜 수직선에서 뛰어 샐때 눈금을 다르게

생각하여 계산해야하는지...




1학기때도 1단원을 제일~~~~어려워했던

(다른 아이들은 1단원을 껌이라고 하던데...

서원양은 반대로 1단원을 제일 어려워했습니다)

1단원을 최상위 S 풀면서 2%부족했던

그것(?)을 해결했습니다

​


수직선만 나오면 동공지진이 일어나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그 개념을 확실하게 알았고

1학기동안 연산이랑 곱셈 구구를 배웠던

내공이 더해져 확실히 달라진게 보이더군요!!




​

 





1단원~6단원 문제 스타일 보시라고 찍어봤습니다



서술형 문제들이 많죠?!



정복 의지가 꺾이지 않을 만큼의 양이라 마음에 듭니다

난위도가 확~~쉬워진 건 아닌 것 같구요

(요즘 초딩 수학 문제들 왜케 어렵나요 ㅠ)

다만...개념 정리와 그걸 연습 시켜줄 문제들이

출제되었기때문에 꾸준한 연습까지 더해진다면

정말 최상위 수학 머리 될 것 같아요




2학기 단원에서 제일 눈여겨 본건 역시

생소한 4단원 <시각과 시간>입니다

요고요고...결코 만만치 않겠어요...

평소 놀이와 구체물로 시계와 친해져야겠습니다





​

 




단순히 시간을 묻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번 풀어보실래요?!




현우는 오후 3시 15분에 시작하는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집에서 극장까지 가는데는 35분이

걸립니다 집에서 나가기 50분 전부터 준비를 하려면

몇 시 몇 분 부터 준비를 해야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웃자구요!!!



연산을 잘하고, 시계를 볼 줄 안다고 쉽게

풀 수 없는 문제같아요

독해가 필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트레이닝이 최상위 수학에 있어요

그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

 




"최상위 수학보다 더 쉬운거래~"




"그래?!!!ㅎㅎㅎㅎ"


 

 


제가 수학은 잘 모르지만 서원양이랑

1학년때부터 수학 학습을 해본 결과

첫 째도 개념 정리 둘 째도 개념 정리...!!!

개념을 머릿속에 정리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최상위 수학S 개념 정리 너무 마음에 듭니다



공포스러워했던 수직선 눈금 뛰어 세기를

한방에 날려버린 시간!!!!



​




 



 


1학기에 이어 2학기때도 최상위 수학 풀어야지 했는데

최상위 수학S 만나서 개념을 더욱 다지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더 좋습니다!!!




서원양이 너~~무 좋아하던 경시 문제 부록은

없지만 대신 복습책이라는 부록이 대신했으니

2학기에도 최상위 수학으로 열심히 수학 머리

만들어 보려구요!!



진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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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 2019년 북스타트 선정도서, 2019년 책날개 선정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ㅣ 책고래마을 27
우미정 지음 / 책고래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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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



초원






<초원>그림책을 보면서 '아 진짜 그림 예술!!'

이라는 생각을 계속했어요


최근 딸램이와 본 단행본들 중 표지 삽화가

이처럼 강렬한 책도 없었던 것 같네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초원'이란...어떤 느낌일까요

한가로운 동물들의 움직임,끝없는 초록,물가에서

목을 축이는 순딩순딩한 동물들...을 떠올리며

여유가 넘치고,평화로워 보이는 초원의 모습을

떠올리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그림책 <초원>에서 이야기하는 초원은

결코 그것만이 다가 아님을 이야기하더라구요




​

​

 



 


넓게 펼쳐진 이 곳 초원은 

내가 태어난 곳 네가 자란 곳

잠시 기대고

잠시 머물고

목을 축이고

그대로 자라고

그저 사라지다가

다시 움트고,다시 움직이는 곳





이렇듯<초원>은 초원에 사는 동물들의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약한 동물은 강한 동물의 먹이가 되고

우두머리는 안전한 모금자리를 찾아 무리를 끌고

수십 킬로미터를 이동해야합니다

생존을 위한 저절한 몸싸움도 벌어지죠


살아남기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해야하는

인간들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구요




내용은 이런 책이라고 보시면되요!!

글밥이 많이 않지만 충분히 메시지를 전달해요



하지만 이 책의 관전 포인트는

삽화가 아닐까 합니다!!!

 


우와....정말 <초원> 표지 속 사자의 표정을 보면

금방이라도 어흥~!!하고 나올 것 만 같아요!!


예리한 선으로 긁어 동물의 털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도 인상적이구요 물감을 붓이 아닌 다른 도구로

발라서 긁은 듯한 느낌도 인상적이예요!!

​
초원의 치열함과 긴장감이 잘 나타나있는 것 같아

책에 나오는 페이지 하나 하나 모두 마음에 듭니다



그림 따라그리는 걸 좋아하는 초딩 딸램이가

언젠가는 이 책을 그리는 모습이 예상됩니다


책으로 꼭 무언가를 배울 필요는 없다고봐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는게

그림책의 매력이 아닐까합니다


미술 좋아하는 딸램이에게

많은 영감을 줄 그림책!


책고래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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