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
<유레카 수학의 비밀>
벌집이 왜 육각형인지 알고 있니?
수학이 콜롬버스의 목숨을 구했다는 것은?
깜짝 놀랄만한 101가지 수학의 비밀 속으로
다 함께 떠나 보자구요!!^^
약간 미국 원서나 신문에 나올법한
실사때문인지 페이지 하나 하나
챕터가 달라서인지 꼭 잡지책을
보는 듯한 느낌의 책이였습니다
우리가 왜 1~9까지의 수를 세는지
피보나치수열은 해바라기 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라마다 언어는 다른데 왜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는지 등의 궁금증을
수학적으로 해결해줌과 동시에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어요
'인류는 겨우 1분 넘게 살았다'
이걸 읽고는 딸램이가 물어봅니다
"엄마 1분은 60초 그 거 아니야?"
"응~그렇지?!"
"근데 어떻게 우리가 1분만 살았다고 해?"
그 물음의 답은 책 속에 있었습니다
<지구 역사를 24시간으로 나타내면>
통계학자는 수를 해석해주지요
우리는 지구가 약 45억 년 전에 생겼고
최초의 인류는 약 250만 년 전에
나타냈음을 압니다
하지만 둘 다 아주 큰 수 라서 인류가 아주
늦게 태어난 '아기'라는 사실이
잘 들어나지 않는데요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으로 줄이면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인류는 23시간 58분 48초가
지난 뒤에 출현했어요
자정이 되기 전에 말입니다
수학적 총계학에 따르면 인류는 겨우
1분 넘게 살았을 뿐이라는 걸
이렇게 알게되는거죠 ㅋㅋ
아...머리터지지만 신기합니다
수학의 세계...
이것 외에 나이아가라 폭포는 1초에
욕조 7.500개를 채운다는 페이지보고
정말 신기하고 재밌어하더군요
할머니,할아버지께서 캐나다 여행갔을때
보내준 나이아라 폭포 영상을 기억하고는
무척 신기했던 페이지!!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1초에 욕조 7.500개를 채운다는
이야기는 지금 생각해도 재밌습니다
"우와~!!!!폭포물이 얼마나 많다는거야?"
일상 생활이나 우리가 자주 접하는
곳에 수학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책
유레카 수학의 비밀!!!!
날짜를 세는 것 부터 케이크를 만들
무게를 재는 것 까지 수학은
언제나,어디서나 쓰입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일,온 종일
온갖 일에 수학을 이용하고 있어요
저는 수학이랑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렇지 않다는걸 느낍니다
그리고 이런 수학을 어려운 학문이라고만
생각할 게 아니라는 것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