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수학의 비밀 ㅣ 유레카 시리즈
토머스 캐너번 지음, 이한음 옮김 / 다림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다림



<유레카 수학의 비밀>




벌집이 왜 육각형인지 알고 있니?

수학이 콜롬버스의 목숨을 구했다는 것은?

깜짝 놀랄만한 101가지 수학의 비밀 속으로

다 함께 떠나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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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미국 원서나 신문에 나올법한

실사때문인지 페이지 하나 하나

챕터가 달라서인지 꼭 잡지​책을

보는 듯한 느낌의 책이였습니다

​



우리가 왜 1~9까지의 수를 세는지

피보나치수열은 해바라기 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라마다 언어는 다른데 왜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는지 등의 궁금증을

수학적으로 해결해줌과 동시에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어요

​



'인류는 겨우 1분 넘게 살았다'




이걸 읽고는 딸램이가 물어봅니다



"엄마 1분은 60초 그 거 아니야?"



"응~그렇지?!"



"근데 어떻게 우리가 1분만 살았다고 해?"




그 물음의 답은 책 속에 있었습니다





<지구 역사를 24시간으로 나타내면>



통계학자는 수를 해석해주지요

우리는 지구가 약 45억 년 전에 생겼고

최초의 인류는 약 250만 년 전에

나타냈음을 압니다


하지만 둘 다 아주 큰 수 라서 인류가 아주

늦게 태어난 '아기'라는 사실이

잘 들어나지 않는데요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으로 줄이면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인류는 23시간 58분 48초가

지난 뒤에 출현했어요

자정이 되기 전에 말입니다

​

수학적 총계학에 따르면 인류는 겨우

1분 넘게 살았을 뿐이라는 걸

이렇게 알게되는거죠 ㅋㅋ


아...머리터지지만 신기합니다

수학의 세계...



이것 외에 나이아가라 폭포는 1초에

욕조 7.500개를 채운다는 페이지보고

정말 신기하고 재밌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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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할아버지께서 캐나다 여행갔을때

보내준 나이아라 폭포 영상을 기억하고는

무척 신기했던 페이지!!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1초에 욕조 7.500개를 채운다는

이야기는 지금 생각해도 재밌습니다



"우와~!!!!폭포물이 얼마나 많다는거야?"





일상 생활이나 우리가 자주 접하는

곳에 수학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책




유레카 수학의 비밀!!!!





날짜를 세는 것 부터 케이크를 만들

무게를 재는 것 까지 수학은

언제나,어디서나 쓰입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일,온 종일

온갖 일에 수학을 이용하고 있어요

저는 수학이랑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렇지 않다는걸 느낍니다


그리고 이런 수학을 어려운 학문이라고만

생각할 게 아니라는 것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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