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비 어린이
<과일 특공대 >
동시로 읽는 과일 이야기
과일의 생김새, 맛,느낌을 가지고
솔직하고 기발하게 또,귀엽게
동시를 지었습니다
시를 잘 모르는 아이들도
<과일 특공대 >를
읽다보면 즐거운 언어 유희에
빠질 것 같은데요!!
기발하고 즐거운 책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참 호강하는 것 같아요
<사과 반>
홍로? 네!
홍옥? 네!
흥부사? 네!
부사? 네!
선생님 저 안불렀어요!
이름이 뭐니? 아오리예요
넌,조금 더 크면 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귀여워!!!!
<바나나>
파파야,망고스틴,파인애플...
많다고 해도
한국에 맨 먼저 유학온
과일은
나
바나나지
ㅋㅋㅋㅋ유학이래...
딸램이가 유학이 뭐냐고 물어봤음
ㅋㅋㅋ
<마법의 귤>
귤은
초승달 열 개를 품은
보름달이야
그 보름달을 삼킨
사람은
톡
목 안을 쏘며 지나가는
탱글탱글한 조각달 마법에
빨려들고 말지
정말 기발하죠?!!!
<석류>
소문이 맞구나!
네가
빨간 루비를 잔뜩 가지고
있다고 하더니
빨간 루비...
아..석류 먹고 싶어요!!!
딸기
배
망고
바나나
석류
호박
수박
등...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과일로 만든 동시라
더 더 더 와닿습니다!!
쉽고 재밌게 동시를 들려주고 싶다...
하신다면 <과일 특공대 >강추합니다
저는 딸램이 그림 그리거나
멍때리고 있을때 옆에서
<과일 특공대 >에 담긴
동시들을 들려주었습니다
킥킥대며 넘 좋아하더라구요
여지껏 만난 시 중 가장 핫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