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시 탐험 - 뉴욕에서 남극까지 그림으로 떠나는 ㅣ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13
마크 마틴 지음, 이요선 옮김, 최재천.이은주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뉴옥에서 남극까지

그림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세계 도시 탐험>



이집트 카이로에는 고양이가

몇 마리 살까요?


프랑스 파리 사람들은 하루에 치즈를

얼마나 먹을까요?


홍콩에는 왜 간판이 그렇게 많죠?


인도 카레는 우리나라 카레랑 맛이

똑같을까요?


아이슬란드 온천물에 들어가면

기분이 어떨까요?


우리가 지구에 살면서 언젠가는 한 번쯤

물어볼 법한 질문들입니다


솔직히 뭘 알아야 질문도 하겠죠?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면 재밌는

세계 문화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책 속에 담겨있습니다


게다가!!!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서 깨알 재미가

있었던 책 <세계 도시 탐험>



​




앞 뒤 속지에 그려진 세게 지도 그림!!

정말 분위기 있죠...


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나...

내가 아는 나라의 위치는 어디쯤일까?

비행기를 타고 가면 얼마나 걸릴지...

세계문화 지식이 얕은 딸램이랑

많은 대화를 나눴던 페이지입니다!!



​

​


 


페이지당 한 나라가 구성되어 있어요

세밀한 그림들이 빼곡하게 담겨있죠!!

이야기 거리가 많은 세계 문화...


세계 문화 상식에 전혀 발을 들이지 않았다면

그림만 봐서는 정신없다고 느껴질수도 있고

그저 그림이 많이 그려진 책이라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알고 보면 이 깨알 그림들이

얼마나 재밌는지...!!!!


ㅋㅋ




​

​




 

'아~!!나 이거 알아'


'들어본 적 있어'


혹은


'본 적 있어!!'


딸램이는 세계 문화를 여행 경험으로,

책으로, 티비로 많이 겪은 아이라

그림만 보면서도 이미 여행을 하는

기분이였을 것 같아요!!




러시아의 특산물 마트료시카는

얼마전 할아버지가 러시아 여행

다녀오셨다가 선물로 사오셔서

책에서 보니 더욱 반갑고!


아이슬란드 오로라를 보며


'어~~!!이거 우주에서 날아온 먼지랑

지구랑 충돌한거!!!'

라며 아는척도 해주시고!!


인도의 오토릭샤를 보면서 '툭툭이'라는

이름은 까먹었지만 필리핀 여행갔을때

탔던거라며...멀미 나서 죽을뻔했다는

이야기까지...ㅋㅋㅋ


이야기가 끝날 줄 몰랐던 책입니다


아...일본 여행 가고싶다

저는 이책을 보니 일본 여행을

가고싶더라구요!!




​

 




마지막 장에는 책에서 소개된 나라의

위치/면적.인구/특징을 정리했어요

그림만 봐도

정성이 많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강추해요!!



​




이 책은 집에서도 모자라 아파트

도서관에까지 가져가서 봤습니다

영어 버젼 세계문화책과 함께요!!


요즘 세계 문화 랩북을 만들고 있는데...

이 책들 덕분에 딸램이만의 랩북이

완성되고 있네요!!


조만간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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