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람 주니어
바느질 그림책 <내가 태어난 숲>
<내가 태어난 숲>은 그림책 작가인
딸이 그리고 어머니께서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수 놓은 그림책 입니다!!^^
감동적이지요?!!
귀여운 그림의 바느질이
참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네요!!^^
느릿느릿 꼬물꼬물
살랑살랑 팔랑팔랑
내 친구들이에요
숲에서 태어났어요
주인공 꼬마 친구가 태어난 숲...
그 숲에 태어난 작은 생명들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어요
그림책을보며
살랑살랑은 누군지
팔랑팔랑은 누군지
느릿느릿은 누군지
꼬물꼬물은 누군지...
매칭도 해봤어요
글밥이 서정적이죠~!!
동시같기도 하네요...
숲에 있어요 온갖 열매
숲에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나무
숲에 있어요 수많은 꿈
'우와~~이 친구는 참 좋겠다
숲에서 살면 숲 친구들하고
신나게 놀 수 있잖아'
제가 딸램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감성에 빠져서 이야기했더니...
딸램이 하는 말
'근데 모기도 많겠지?'
ㅋㅋㅋㅋㅋ 이런...
광목천에다 바느질을 하고 싶게 만드는...
저의 예술혼을 자극하는
그런 그림책이였어요..
오돌토돌 마치 책을 만지면 손끝에
바느질이 느껴질 것 같지 않으세요?
딸램이와 이 책을 보며 조만간
바느질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도착한 컬러링 북!!
책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그림책!!
그림책과 똑같은 페이지 구성에
색칠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컬러링북입니다
책 읽은 후 저랑 함깨 컬러링 해보았어요
참!!이 컬러링 북 도안을 참고해
하느질을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진짜 책이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