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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최진영 지음 / 핀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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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아껴 읽고 있어요. 소설을 이런 마음으로 쓰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작가님의 소설들이 더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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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의 꺾이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말
후지데라 쿠니미츠 지음, 이선희 옮김 / 자음과모음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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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칼 만화책이랑 크기가 똑같아서 같이 꽂아놓으니 좋더라고요. 좋았던 대사 찾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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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시작의 날 - 계절 앤솔러지 : 봄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15
박에스더 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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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에 다섯 가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 앤솔러지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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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위에 눕다 - 내 삶에 클래식이 들어오는 순간
송지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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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삶 속에 클래식 음악이 있었던 순간을 함께 하며 클래식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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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는 마음, 위하는 마음 - 장기이식 코디네이터와 간호학 교수의 다정한 팀플레이
김주이.유세웅 지음 / 자음과모음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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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라는 드라마 보고, 간호사의 세계가 궁금해서 읽었는데 다시 한 번 간호사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이 들었던 책이었어요. 연말연초에 읽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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