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와 전 남자 친구의 상관관계
윤재희 지음 / 청어람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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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몰입은 안됬다. 책장을 넘기면서 뒷얘기가 가슴떨리도록 궁금치가 않았다.
좀 심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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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미쓰나
박지영 지음 / 와이엠북스(YMBooks)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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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전개가 어둡지않아 좋았다.
중간 중간 덜떨어진썩은고추들이 나와서 시궁창에 처박고싶었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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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우리는 누군가의 별이 되고, 그리하여 우리는 누군가의 꽃이 된다
요셉 지음 / 도서출판 오후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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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루했다.
악역도 찌질한 조연들도 없지만 따뜻한 가족과 친구가 있더랬다.
남주인 도연보다 친구인 준혁이가 더 맘이가는건 왜일런지...준혁의 얘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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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지 않는 여자
서지인 지음 / 마루&마야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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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인 여주의말보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늘 곁에서 맴도는 여조의 말을 더 믿는 남주의 태도가 짜증이난다.
진실을 알려고 하면 쉽게 파고들수 있었을텐데..
방관자처럼 두손 놓고있다가 4년이 흐른뒤에 뒤늦은 후회 참 ..전개가 좀 옛스럽다. 여준 그당시 그리당하면서 왜 참고만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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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다 놨다
어도담 지음 / 동아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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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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