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지 않는 여자
서지인 지음 / 마루&마야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아내인 여주의말보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늘 곁에서 맴도는 여조의 말을 더 믿는 남주의 태도가 짜증이난다.
진실을 알려고 하면 쉽게 파고들수 있었을텐데..
방관자처럼 두손 놓고있다가 4년이 흐른뒤에 뒤늦은 후회 참 ..전개가 좀 옛스럽다. 여준 그당시 그리당하면서 왜 참고만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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