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신부
밤과꽃 지음 / 스칼렛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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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틴사람얘기가 더많이 나와서 아쉬웟다.
쥔공들의 알콩달콩 아니더라도 달달함은 느끼고 싶었는데
사건사고가 주다.
중간부턴 대충 훓었다.
아...시놉에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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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한페이지정도 찢긴흔적이 있는데 요거이 원래 그런건지..
이물질도 살짝묻었다. 작지만 기분은 별로 새책인데 중고책같은 찜찜한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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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팀장의 진실
신노윤 지음 / 마루&마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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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쥔공들의 매력을 알수가 없다.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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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방
재영s 지음 / 로망띠끄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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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잔잔하면서도 찬찬히 사랑에 물들어가는 지환과 준희가 좋았다.
책두께는 다른책보다 쫌 두꺼웟지만 지루하지않고
한장면한장면 상상하며 이두쥔공과 주변사람들의 삶을
엿보앗더랬다.
나중엔 준희지킴이 혁이 지환을 닮아갈땐 쫌 웃겼다.
오직 혁이 바라기 소영도 이쁘고 사랑스럽단 생각도..
그리고...
준희의 두시어머니 최여사, 정여사 두여사님이
내맘이 뿌듯할정도로 좋았다.
현실에선 보기힘든 보기드문 모습이라 부럽기도...
서른일곱에 사랑을 첨 알게된 남자와
첫사랑을 가슴에 품고 그십년을 하늘을 보면서 견디며사는 여자의
엉뚱하면서 귀엽기도한 때론 가슴도 시리고 떨리기도한
점점 서로를 채워가는 은밀한 방이다.
이 방은 마음의방인가싶다.
책을 덮고 표지를 보는데 따뜻함에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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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블루스
한무토 지음 / 다인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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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촌시러웟다.
대화도..이야기전개도
별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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