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하다.웃기기도하고 다소 무거워질 수 있는 여주의 상황을 남주와주변인물들과 밝게 그려진거같다.아버지가 자신을 구하고 바로앞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돌아가시고 그로인해 강박증으로 힘들게살아가는 여주를중간중간 웃음을 짓게하고 귀엽게 표현되서 좋았다.그치만 두번은 안잡을거같다.
지금 받아서 기쁜맘으로 박스에다 책을 한권씩 한권씩 조심스럽게 넣었다.헉! 마지막 한권을 넣는데 얘가 낑겨서 들가다 말았다.그래서 다시 겉에 띠종이를 다 떼고 다시 넣었다.허걱!이럴순없어 똑같이 안들간다.이기머꼬!박스 다시 보내주세요. 집이 짝아서 다 안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