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하다.웃기기도하고 다소 무거워질 수 있는 여주의 상황을 남주와주변인물들과 밝게 그려진거같다.아버지가 자신을 구하고 바로앞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돌아가시고 그로인해 강박증으로 힘들게살아가는 여주를중간중간 웃음을 짓게하고 귀엽게 표현되서 좋았다.그치만 두번은 안잡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