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말린 핑크
리밀 지음 / 다향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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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다.
남조를 바라보던 유원이 중반이후부터 지후를 맘에 담고 좋아한다는걸 고백한후부터 의대다닐때부터 사랑이였던 지후였기에
둘은 달콤한 연애에 포옥 빠진다.
그렇게 기억에 날듯 재밌는것두 아니고
후회할만큼 잼없지도 않다.
하지만 에필에서 딸유진과 아들유준..
그리고 지후와유원의 모습은 기억에 오래남을듯하다.
특히 아침의 고요함속에 평화롭게 잠이든 모습들은
참...예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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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한 번
송민선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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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남주는 시종일관 사랑으로 다가선다.
두번이나 고백도 하고..
세번짼 진짜연애도 아닌 연애시뮬레이션
근데 이것으로 인해 여주가 점점 남주의 사랑에 빠지게된다.
멋진남자이기에 주위에 가자미녀들이 살살 들이대지만 약하다.
오로지 여주이기에 단단하다.
달달물인데 퐁당 빠질수가없었다.
뭔가 허전하다.
사내연애물이지만 그만의 쫄깃하고 짜릿한맛이 안느껴진다.
두번은 못읽겠다.
한번 읽은것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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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구신이 산다 1
정애녹 지음 / 동아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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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귀여운 여주덕분에 많이 웃었던거같다.
쓰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상처를 받는 여주를
다정하게 보듬어주는 남주 참...자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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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서 겨울
류재현 지음 / 마루&마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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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다.
진하가 겨울에 퐁당빠졌다.
책을 덮고싶을정도의 악조는 없지만
상처를 입고 방황도 많이 하지만 ..또 아무렇지않은 척
무심한 표정 무료한 삶을 살아가는 진하에게
내 사람이고 지켜야할사람이 생겼을때 변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그런 남주를 첨엔 밀어내지만 내남자라 받아들였을때
믿어주고 당당하게 대하는 모습의 겨울도 멋졌다고말해주고싶다.
유회장의 겉으론 강해뵈지만 귀여운 모습도 웃겼다.
특히 진하와 주거니받거니 하는 만담같은 대화에 웃음이났다.
한번쯤은 읽어볼 만하다.
진헌의 얘기도 있다하시니 요책도 소장목록에 추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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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너와 2 - 완결
서하율 지음 / 동행(마야마루)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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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지만 중간중간 쥔공들의 달달한 모습도 보이고
무표정에 할말만 하는 남주가 여주앞에서는
수다쟁이로 변하는 모습에 살짝 웃음이 나기도했다.
막판에 가서야 확실히 알게된 진실에 허걱!
차여사 당신이 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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