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말린 핑크
리밀 지음 / 다향 / 201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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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다.
남조를 바라보던 유원이 중반이후부터 지후를 맘에 담고 좋아한다는걸 고백한후부터 의대다닐때부터 사랑이였던 지후였기에
둘은 달콤한 연애에 포옥 빠진다.
그렇게 기억에 날듯 재밌는것두 아니고
후회할만큼 잼없지도 않다.
하지만 에필에서 딸유진과 아들유준..
그리고 지후와유원의 모습은 기억에 오래남을듯하다.
특히 아침의 고요함속에 평화롭게 잠이든 모습들은
참...예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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