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물품을 판매하는 회사사장이 남주다보니 성에대해선 빠삭하다.여주는 순진하고 엉뚱한편이고이둘을 시기하는 남조가 있는데 남주를 맘에 담고있는동성애자 남주의 친구이다.일반악조들처럼 계략을 꾸미고 여주를 못살게 하지는 않지만살짝 힘들게 하지만 애교수준이다.두쥔공들은 나름 매력적인데글의 흐름이나 대화들이 매끄럽지못하다.간간히 좀 촌시럽게 표현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집중을 못해서 책장이 잘 안넘어가서 한숨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