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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하트
성희 지음 / 신영미디어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잼나게 읽었다.
회사를 살리기위해 어쩔 수 없이 결혼한거라지만
신혼여행까지가서 일만해대는 지혁이 미웟더랬다.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어가고 가슴에 담는 모습을 봤을땐 설렛다.
지혁의 전앤인 가은이 나타나서 그녀전남편땜시
현서가 다쳣는데 지혁은 가은이 다친줄알고 놀란현서를 냅두고
가은을 안아주고달래고 병원으로 안고갈땐
울컥했더랬다.
금방 반성하고 뉘우쳣지만 고건아니라고본다.
쓰레기같은 악조들도 나오지만
든든하게 믿어주고 아껴주는 고마운사람들이 두사람곁에
있어줘서 행복하게 웃음지을 수 있어 참...좋았던거 같다.
그닥 기대도 안하고 책장을 넘겼던지라
더 재밌었던거같다.
굿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