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윤서를 오랫동안 맘에 담은 이준의 계략이 사랑하는 여자에대한 애뜻한 맘이 느껴져서 귀여우면서 부러웟다.잔잔한 글이다.좀 밋밋한거 같기도하고 끝장을 넘기는데 아쉬움이 남는건뭔가 채워지지않는 허전함이 느껴져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