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공식
김주현 지음 / 로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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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남자 싫은데..
이런남자가 남주네요. 결혼 1주년기념일날에 회사회식이라고 말하고 다른여자를 만나고...여주랑 자주가던 곳에 술먹으러 와서 들켰음 미안해서라도 가만있어야지.접촉사고 나서 세번 식사하고 술먹은게다고 그여자가 자신을 총각이라고 생각한게 기분좋아서 결혼사실을 밝히지않았다.두달의싸움끝에 이혼...
연애할때도 난너 밖에 없다면서 다른여자들이랑 클럽다니고 밥먹고 술먹고 후배들이라 거절을 못한다는게 말이되나...
그리고 여주를 잊기위해서 다른여자와 결혼하고 그여자의 사치낭비벽때문에 또 이혼을 하고 다시 여주를 찾아오는 남주.
한마디로 헐! 뭐이런 그지같은 경우가있을까
남조가 훨씬 믿음가고 좋았다.
별한점을 하려다 그래도 여주를지키기위해 도둑과싸우고 칼까지 맞아서 하나더 추가..
그치만 두번은 손에 안잡을거같다.
여주나 남주나 매력을 못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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