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들의 알콩달콩은 많이 못느꼈지만 나름 괜찮았다.초반 티격태격은 웃음이 나왔더랬다.통통 튀는 여주와 절제된듯한 삶을 사는 남주가 잘 어울렸다.나중에 승재의 사랑을 믿지 못하고 밀어내기만 하는은수가 좀 아쉬웠다.쉐프의 요리중 칼소타다가 정말 궁금하다.무슨.. 어떤맛일까?물론 다른 요리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