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Lovely
바나 지음 / 다향 / 201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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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갑내기커플이다.
토끼같은 여주와 여우같은 남주랄까~^^
어둡지 않고 밝은 내용이라 더 좋았던거같다.
장면장면을 상상하면서 읽다가 혼자 실실웃었다.
웃겨서ㅋㅋ 따뜻하고 설레게하는 봄과 어울리는 사랑스런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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