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꽃다발
하영(김현주) 지음 / 스칼렛 / 201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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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정말 멋있었다.
당차고 고집도있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려는 노력과
어느순간 내뱉는 말과 행동에 웃음을 주기도했다.재밌었다.
책을 덮는순간에도 남주와 여주의 오고가는말에행복한 기운을가져본다^^
찬영의영원한 꽃다발은 오늘도 화이팅을외친다!
때론 힘들고 지쳐도 삶은살만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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