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악마가
플아다 지음 / 청어람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슴이 먹먹하다는말이 맞을까 읽는동안 느꼈다.
그래도마지막모습이 행복한 얼굴이라다행이다 준성의무지개빛속의메롱하는모습도 이슬이 예쁜여자아이를 낳을거라는 준성의말에 정신없이왔다갔다하며그짧은순간에물음표궁금증을아홉게나내뱉는 황토의모습도귀여웠다.이슬과강토의알콩달콩이더길었으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