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링
강해랑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바부같지만 이쁜 형조와 준경이였다.
재치있게 말하면서 준경의 매를 버는 형조가 귀엽다.
서로를 좋아하지만 친구라는 울타리안에 서로를 넣어둔다.
이미 심장이란 녀석은 서로를 찾는데말이다.
바에서 형조와중현이 자기들 마누라가 더이쁘고 최고라고 언쟁하는모습은 정말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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