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까칠한 지니
화연 윤희수 지음 / 예원북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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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이름 홍하라 반어법을 좋아한다는 남주는 여주를 흥하라 라고 불렀다. 오고가는 대화나 행동들이 간간히 가슴떨리기도하고 웃기기도했다.여주의손등과 입술에 키스를하며 "나는 오늘 단하루만 너를 사랑할거야.내겐 매일매일이 오늘일테니까,너와함께"이말에설렘과두근거림을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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