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조건
민(MIN) 지음 / 스칼렛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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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동생 보율이가 예뻤다.
남주가 꼬마라고 부르면 발끈하는 모습이 귀여웠다.
두자매에게 젖어가듯 서서히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남주두 괜찮았다.하지만 거기까지 딱히 오래기억되서 다시찾지는 않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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