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법
김효원 지음 / 다향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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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멍텅구리같은 남자의후회물이다.
어쩜 사랑하는여주에게 할행동을 엉뚱한사람한테 대신해줄수있는지 답답했다. 그런남자를 끝까지 놓지못하는 바보같은 여주.
읽음서 짜증두나고 눈물도났더랬다.
아~우울하다.밝은글을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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