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Lady
김유미 지음 / 도서출판 오후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여덟살 많은 남주가 여주를 아가씨라 부를땐
가슴이 떨렸고 반말을 할때 짜릿한 기분이 들었더랬다.
으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