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물속에서 자연스럽게 숨을 내쉬라고 해요.
입에서 공기 방울이 뽀글뽀글 나오니까 마치 물고기가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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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심고 가꾸었더니 꽃 한 송이가 피었어요.
다른 꽃들도 얼른 자라서 아름다운 정원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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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배우며 살아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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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꽃 기르는 법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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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 배웁니다 ㅣ 날마다 그림책 (물고기 그림책)
가브리엘레 레바글리아티 지음, 와타나베 미치오 그림, 박나리 옮김 / 책속물고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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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젓가락으로 먹는 법을 배웁니다.
젓가락질은 태어나서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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