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물속에서 자연스럽게 숨을 내쉬라고 해요.입에서 공기 방울이 뽀글뽀글 나오니까 마치 물고기가 된 것 같아요.
씨앗을 심고 가꾸었더니 꽃 한 송이가 피었어요.다른 꽃들도 얼른 자라서 아름다운 정원이 되기를 바라요.
날마다 배우며 살아요.그래서 행복합니다.
나는 꽃 기르는 법을 배웁니다.
나는 젓가락으로 먹는 법을 배웁니다.젓가락질은 태어나서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