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야, 다시 하늘을 날고 싶니?""네, 꼭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다시 하늘을 날고 싶어요.""나는 네가 나는 모습을 볼 수 없지만세상에서 가장 멋진 날개로 날 수 있기를 기도하마."
그래, 바로 이거야.따라 할 필요가 없는 거였어!
빨강이 꿈틀
빨강이 꿈틀!
갑자기 나무들이 모두 웃기 시작했어요..옆구리에 수천 개의 회초리가 자라고 있는 키다리 자작나무도 말이죠..웃음이 가득한 정원,이것이야말로 정말 굉장한 것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