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뭐라고를 읽은 후 이 만화를 읽었더니 노숙을 해보고 싶어졌다.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한 인생, 꼭 열심히 살아야할 필요는 없잖아. 노숙, 재미있을 것 같았다. 잘 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흥! 그치만 말만 그렇고 절대로 못할테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