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유일하게 챙겨보는 일본만화.스토리나 캐릭더가 지독하게 일본색을 띠지만, 어차피 다른정서로 사는 나라라 치고, 그냥 스토리의 사이코틱한 몰입도는 높게 쳐줄만 하다. 그나저나 아직도 괴기스런 작화체는 적응이 안되는 중...
남친 문제로 열삳아서 술마시고 원나잇한 상대가 회사 상사로 오게 된다는 설정은 꽤나 많이 우려먹은 클리셰인데, 어차피 예상가능한 전개를 감안하고 보는 킬타용이라 그냥 그러저럭 잼납니다. 똥차가고 벤츠오는 오피스물이에요.